부산 강서구 생곡동 자원재활용센터를 둘러싼 각종 비리 의혹과 관련해 전 대표 A씨가 구속됐지만, 사건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라는 현장의 증언이 이어지고 있다. A씨 개인의 일탈로 사건을 정리하기에는 입찰 과정과 경영권 이전, 자금 흐름 전반에서 구조적 범죄의 흔적이 짙다는 지적이다.
부산 1호 재활용 전문 사회적기업인 '에코라이프 살림'의 전 운영 관리
금융감독원이 간담회는 사회적기업주간을 맞이해 사회적기업 지원에 대한 공감대를 지방까지 확산시키기 위해 나섰다.
금감원은 3일 부산 벡스코에서 진웅섭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울산·경남 지역 사회적기업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진 원장은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 수익의 사회 환원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는 사회적 기업의 성장을 돕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