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 사내벤처팀이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태양광연구단과 손잡고 차세대 우주용 태양전지 사업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한화시스템 사내벤처 '플렉셀 스페이스'는 13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과 '우주용 탠덤 태양전지' 기술 개발 및 경량 박막 태양전지 상용화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한화시스템이 보유한 우주
두산퓨얼셀이 청정수소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기술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두산퓨얼셀은 3일 동대문 두산타워에서 한국남부발전, 삼성물산 건설부문,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이하 에너지연)과 ‘청정수소 연료전지 개발·전환’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청정수소 인증제, 청정수소발전의무화제(CHPS) 등 국내 수소경제 활성화 정책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KIER)은 복합 계간축열식 태양열 및 지열원 히트펌프가 적용된 재생에너지 융복합 시스템 기반 ‘에너지자립형’ 스마트팜 실증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에너지자립형 스마트팜은 비닐하우스 같은 시설이나 기계 장치를 설치하는 시설 농가에서 사용되는 에너지를 화석연료 대신 태양광ㆍ열, 지열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원으로 대체해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신임 원장에 이기우(62세) 박사가 선임됐다.
6일 개최된 산업기술연구회 이사회는 제16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장에 전문연구위원 이기우 박사를 선임키로 결의했다.
이기우 신임 원장은 1989년 연구원 입소 이후 열동력연구실장, 고효율에너지연구부장 등을 거치며 에너지효율기술 연구에 매진해왔으며, 2008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표창을 수
신성솔라에너지는 1일 5기 라인 단결정 19% 고효율 태양전지 전용라인 증설을 완료해 총 생산량 300MW에 도달했고 가동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현재 태양광 시장은 생산량 증설과 고효율에 집중을 하고 있다. 국가별 정책변화와 업체들간의 경쟁으로 성장통을 겪고 있지만, 일본 원전 사태 이후부터 신재생에너지 중에서 태양광에 대한 관
우리기술투자가 꿈의 신소재라 불리는 '에어로겔' 개발의 세부주관 및 참여기업인 엠파워의 지분을 15%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에어로겔이란 물에 뜰만큼 가벼우면서 섭씨 1000도가 넘는 불꽃에도 끄떡없고 판유리보다 빛 투과율이 높지만, 소음은 완벽히 차단하는 신소재로 타임지가 지난 2002년 올해의 발명품으로 선정한 바 있다. 에어로겔은 이미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태양광연구단 윤경훈 책임연구원과 연료전지연구단 김창수 책임연구원을 각각 '영년직 연구원'으로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에너지연은 영년직 연구원을 처음 선정한 것이며 이들은 앞으로 정년까지 자신의 연구 분야에 전념할 수 있게 됐다.
윤경훈 박사는 태양전지 분야에서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LG 마이크론에 'CIGS 박막 태양전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이하 에너지연)은 24일과 25일 이틀간 '에너지나라 2008' 행사를 연구원과 제주신재생에너지연구기지에서 개최한다.
24일 연구원에서 태양광자동차 경주대회와 풍력발전기 제작·성능대회를 비롯, 각종 경연대회가 진행되며 참가자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에너지상식 OX 퀴즈 마당'등이 펼쳐진다.
25일 제주신재생에너지연구기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