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패션·야구단·게임까지…매달 새로운 브랜드와 팬덤 만나는 공간 구축장르 넘나드는 IP 협업으로 ‘방문할 이유가 있는 편의점’ 구현 및 재방문 수요 창출트릭컬 흥행 잇는 게임 IP 전략…한정 굿즈 단독 판매와 체험형 콘텐츠 확대
이마트24 플래그십스토어 ‘트렌드랩 성수점’이 모바일 게임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 협업해 차별화된 체험형 공간을 선봬며 콘
국내 제약업계가 MZ세대를 겨냥한 ‘이색 컬래버레이션’에 잇달아 나서며 소비자 소통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건강기능식품·온열케어·해열진통제 등 전통적 헬스케어 제품군이 인기 유튜버·캐릭터 브랜드 등과 손잡으며 젊은 소비층과 접점을 넓히는 전략이다.
13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일동제약그룹의 헬스케어 사업 계열사인 일동생활건강은 구독자 130만 명을 보
카카오스타일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지그재그’는 최근 두 달(7~8월)간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와 가심비(가격 대비 심리적 만족도)를 앞세운 국내 브랜드 제품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최대 17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그재그의 라이프 전문관 ‘직잭 라이프’에 따르면, 최근 들어 디지털 액세서리와 디자인 소품, 이미용 가전 등의 분야에서 국내
국내 가장 큰 규모 ‘위스키 증류소’ 설립2025년 말 위스키 신제품 출시 예정“아시아 대표할 위스키 키워낼 것”
코로나19로 홈술에 빠진 한국인의 ‘위스키 사랑’이 대단하다. 관세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위스키 수입량은 3만586톤(t)으로, 전년 대비 13%나 늘어 역대 최대다. 이처럼 뜨거운 위스키 배경에는 하이볼 등 술을 섞어먹는 믹솔로지(Mi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2분기에도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 고물가로 소비가 위축되고 있는 상황에서 '단독 상품'으로 승부를 본 것이 주효했다.
BGF리테일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78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3% 증가했다고 3일 잠정 공시했다. 매출액은 2조98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4%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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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새로 출시되는 술의 도수가 양극단을 달리고 있다. 도수를 낮추고 맛을 다양화한 하이볼도 인기인데, 원액 그대로 높은 알코올 함량을 즐길 수 있는 위스키도 인기만점이다.
20일 유통업계에서는 하이볼의 인기에 발맞추어 관련 상품을 지속해서 출시하고 있다. 하이볼은 도수가 높은 위스키 등에 탄산수‧토닉워터 등 음료를 섞기 때문에 도수가 낮은 편이다.
하이트진로가 본격적인 여름 맥주 성수기를 앞두고 켈리와 테라를 앞세워 여름 맥주 성수기 수요를 공략한다.
하이트진로는 8월 열리는 전주가맥축제,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 송도맥주축제를 후원한다.
올해 7회째 열리는 전주가맥축제는 당일 생산한 맥주를 바로 맛볼 수 있는 대표적인 맥주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당일 생산한 테라를 총 48000병을 공급해
김창수 위스키·프리미엄 배럴 확보 싸움편의점 CU, 최근 글렌그란트 배럴도 사들여캔 하이볼까지 공세… 숨막히는 접전
주류를 둘러싼 편의점 업계 '빅2' 경쟁이 격화하고 있다. 격전지는 위스키다. 곰표맥주, 원소주 등 맥주, 프리미엄 소주에 이어 젊은 밀레니얼 세대를 중심으로 위스키 시장이 크게 성장하면서 시장 선점을 위한 이들 간 경쟁이 치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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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역대 최다 100여 개 상품 준비…인기 에코백은 50여 종으로 확대GS25, 짱구·크로우캐년과 3자 컬래버 세트 상품 출시세븐일레븐, ‘산리오’·‘뽐뽐’ 담은 차별화 상품 등 100여 종 선봬이마트24, ‘김토끼 스튜됴’와 협업…고물가 시대 맞춰 가성비 상품 전진배치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유통업계가 관련 상품을 속속 내놓는 가운데 편의점업계는 캐릭
편의점 CU는 RTD(Ready to Drink·바로 마실 수 있는) 하이볼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새로 준비한 RTD 하이볼은 레몬토닉, 얼그레이 총 2종으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인 ‘어프어프’와 협업한 상품이다. 제조는 브루어리 스타트업 부루구루가 맡았다. 두 제품 모두 알코올 도수는 9%다.
코로나19 이후 집에서 술을 마시는 홈술, 혼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