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 협력 기반 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영국산 어뢰발사관 무장 체계 탑재 예정인 잠수함 현장 확인
콜린 크룩스 주한 영국 대사가 27일 오전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을 방문해 장보고-III 배치-II 잠수함 건조 현장을 둘러보고 한·영 협력 현황을 점검했다. 현재 한화오션과 영국 밥콕사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캐나다 CPSP 사업에 함께 참여하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는 방위사업청으로부터 해군의 다목적훈련지원정 2척을 수주했다고 13일 밝혔다.
동사는 해군의 다목적훈련지원정(MTB, Multi-purpose Training Boat) 3~4번함 2척을 680억 원에 수주하고 방위사업청과 함정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
한진중공업은 2013년 방위사업청이 실시한 해군의 다목적훈련지원정
진도 여객선 침몰, 세월호 구조, UDTㆍSSU
해군 특수전전단(UDT)과 해난구조대(SSU)가 세월호 생존자 구조작업에 투입됐다.
17일 수중수색 잠수부 해난구조대(SSU) 요원 92명과 해군특수전전단(UDT/SEAL) 요원 122명 등 총 214명의 해군 특수부대 요원들이 세월호 실종자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UDT/SEAL는 'Underwat
북한의 오락실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카페에는 ‘북한의 오락실’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 속 북한의 오락실에는 지상폭격놀이 어뢰발사놀이 권총사격놀이 등이 보인다. 군대 훈련들을 오락에 활용하는 북한의 특징이 엿보인다.
북한의 오락실 게시물에는 ‘북한에는 상류층만 가는 오락실이 있으며 한국 초창기 오락실 모습과 비슷하
국방부는 13일 발간한 '천안함 피격사건 합동조사결과 보고서'를 통해 일부 새로운 사실들을 공개했다.
이번 보고서는 '천안함이 어뢰에 의해 피격됐다'는 지난 5월20일 조사결과 발표 내용을 시뮬레이션 자료와 도표, 사진 등으로 보완한 성격이 강하지만 이 과정에서 그간 자세히 공개하지 않았던 사실들이 일부 포함됐다.
우선 생존장병들의 침몰 당시 상
북한 최고지도자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방중 3개월여 만인 26일 돌연 중국을 방문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북한에 억류된 미국인 아이잘론 말리 곰즈씨의 석방 교섭을 명분으로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하루전인 25일 평양을 방문해 면담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김 위원장의 중국 방문이 이뤄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카터 전 대통령
천안함 사태 관련 공식적인 언급을 꺼려왔던 중국 언론에서 사설을 통해 북한이 천안함 사태에 대해 납득할 만한 답변을 내놓아야 한다고 주장해 주목된다.
인민일보 자매지인 시사주간지 환구시보는 26일(현지시간) 사설을 통해 한반도 긴장고조에 전세계가 우려하고 있다며 북한이 책임있는 답변을 내놓을 것을 주장했다.
환구시보는 천안함 침몰사태로 양국
지난 24일부터 이틀 동안 진행됐던 중미 전략경제대화에서 양국은 천안함 사태 및 이란 핵문제, 양국 무역문제 등 첨예한 이슈에 대해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면서 큰 성과를 거두지 못한채 협상을 마쳤다.
중미 전략경제대화가 폐막하면서 양국은 에너지ㆍ무역ㆍ수출입 투자ㆍ원자로 개발 등 총 8건의 합의문을 25일 발표했다.
이번 중미 전략경제대화는
북한 잠수정의 어뢰 발사로 천안함이 침몰됐다는 한국의 발표 이후 미국과 일본 등 각국은 북한에 대한 강력한 제재의지를 밝히고 있다.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은 24일(현지시간) 제2차 중미 전략 경제대화 개막식에서 “북한 잠수함이 쏜 어뢰로 천안함이 침몰된 것에 대해 북한은 책임을 져야 한다”면서 “한반도 평화는 천안함 침몰로 심각한 위기에 처해
침몰한 천안함의 함미를 12일 백령도 연안으로 이동시킨 가운데 군은 13일 기상악화로 인해 수중 인양 준비작업 및 무기 유실 여부 조사 작업을 미루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함미를 다시 내려놓은 인양크레인선만 남은 채 바지선 등 나머지 선박들을 모두 대청도와 백령도 등으로 피항시켰고 오늘은 장비 점검만 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천안함 침몰사고 원인 규명에 나선 민·군 합동조사단은 4일 이번 사고를 둘러싼 4가지 핵심 의혹을 우선적으로 규명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선체 왜 두 동강 났나 = 군당국은 생존자들이 한 차례 강한 폭발음을 들었다고 진술하고 한국 지질지원연구원이 사고 해상에서 지진파를 탐지한 것 등을 근거로 외부 폭발력에 의해 함정 중간 부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