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섭 한국투자증권 = 1.25% 동결, 9월 인하
8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는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예상한다. 추가 인하는 8월과 9월을 보고 있는데 9월이 시기적으로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6월 금리 인하로 효과를 한두달 확인할 필요도 있는데다. 2분기 GDP가 예상보다 좋게 나오면서 결국은 하반기 지표가 꺾이는게 확인되는 시점을 선택할
◆김동원 SK증권 = 1.25% 동결, 연내 동결
이번 8월 한국은행의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예상한다. 한은은 최근 재정과의 공조를 많이 언급하고 있다. 6월 금리인하에도 정부의 추가경정 등 재정과의 공조를 기대한 면이 있었다. 하지만 아직 추경이 국회에 표류하고 있어 언제 확정될지 모른다. 추경과 6월 기준금리 인하 효과를 확인
전문가들은 한국은행이 8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9~10월 중 한차례 더 금리인하를 단행할 것으로 내다봤다.
연초 금융시장의 불안과 가파른 실물 경기 위축에 대한 우려가 줄어든 상황에서 선제적으로 이뤄졌던 6월 기준금리 인하 효과에 대한 확인 구간이 필요하다는 점이 이 같은 전망의 근거로 꼽혔다, 아울러 국회에서 추
오늘부터 외환ㆍ채권시장의 매매거래시간이 30분씩 연장됐지만, 시장의 반응은 무덤덤했다. 당초 기대한 거래량 증가는 없었고, 평상시와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부터 외환시장의 거래 시간이 30분 연장됐다. 오전 9시~오후3시였던 외환 거래 시간이 오전 9시~오후3시30분으로 바뀐 것이다.
연장 첫날인 이날 서울외환시장에서의
다음달 야후메신저가 종료되면서 채권시장이 프리본드와 로이터 사이에서 눈치 보기 중이다. 증권사를 중심으로 한 브로커 쪽에서는 프리본드 메신저를 선호하는 반면, 은행과 외국계은행 등 은행계 기관과 스왑딜러들 사이에서는 로이터 메신저를 우선하고 있어서다.
15일 채권시장에 따르면 국내 채권시장의 대표적 거래 및 소통 수단인 야후메신저 구버전 서비스가 다음달 5
◆ 서향미 하이투자증권 연구원 = 1.25% 동결, 9월 인하
한국은행이 이달에는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달 인하를 한 상황에서 한은 측은 선제적인 대응이라고 밝혔다. 브렉시트 이슈가 있지만 단기적으로 경제성장률이나 물가에 영향을 주는 이슈는 아니었다.
최근 금융시장이 유동성을 공급시켜서 안정시켜야 할 환경은 아니기 때문에 7월에는 동
◆ 공동락 코리아에셋투자증권 = 1.25% 동결, 8~9월 인하
6월 금융시장의 평균적인 예상보다 이른 기준금리 인하가 이뤄진 만큼 인하 효과와 경기여건을 점검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수정경제전망을 통해 2.6%로 성장률 하향조정이 확실시되고, 물가 역시 당분간 상승 부담이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연속적인 인하를 통한 경기 부양을 주장하는 소수
전문가들은 한국은행이 7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8~9월 중 한 차례 더 금리인하를 단행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6월 기준금리 인하가 선제적으로 이뤄졌던 점에서 3분기(7~9월) 중 그 효과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다는 점과 브렉시트(Brexit,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여파가 아직 구체적으로 드러나지 않은 점을 이 같
"셀 사이드(Sell side)에서 바이 사이드(buy side)로"
증권사의 꽃 애널리스트들이 잇달아 운용사 이직을 선택해 이목을 끌고 있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보험, 증권업 금융담당 베스트 애널 출신인 박선호 메리츠종금증권 기업분석팀장은 지난달 하이자산운용 리서치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현대증권 운송담당 곽성환 연구원도 지난 달 교보
◆ 이미선 하나금융투자 = 1.50% 동결, 7월 인하
한국은행 6월 금통위에서는 기준금리가 동결될 전망이다. 5월 금통위에서 미 금리인상 우려가 전혀 없었다는 점에서 그 부분에 대한 논의도 필요하기 때문이다. 다만 한명 정도의 인하 소수의견은 나올 수 있겠다.
7월 인하를 예상한다. 그 이후엔 내년에나 추가 인하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국내경기가 여전히
◆ 신얼 현대증권 = 인하, 하반기 인하
한국은행이 6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본다. 금리인하는 불가피하다고 본다. 시점의 문제다.
현실적으로 명확한 시그널이 없다는 점에서 7월 인하를 보고 있지만 6월도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6월 동결이라면 6월엔 인하할 것으로 본다.
5월 금통위 의사록이 비둘기파적 이었던 데다 구조조정 일정이 명확히 결
◆ 박종연 NH투자증권 = 25bp 인하
6월 한국은행 금통위에서는 선제적인 금리인하 또는 적어도 금리인하 소수의견이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 하반기 한국경제는 6월말 개별소비세 인하 종료, 대출규제에 따른 부동산 거래 위축, 재정 조기집행에 따른 재정지출 축소, 구조조정에 따른 실업 발생, 9월 김영란법 시행 등으로 경기하강 리스크가 높다.
이를 상쇄하기
◆ 공동락 코리아에셋투자증권 = 1.50% 동결, 7월 인하
신임 금통위원들이 대거 첫 회의에 참석한 지난 5월 한국은행 금통위 회의에서 만장일치 동결이 이뤄진 만큼 이번 금통위 역시 기준금리 결정은 동결이 유력해 보인다. 사전적인 시그널이 딱히 주어지지 않은 상황에서 기준금리에 변화를 주기 어려울 것이라는 판단이다.
그러나 성장률 전망치의 하향 등 경기
한국은행 6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는 기준금리가 동결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다만 인하 소수의견이 나올 가능성을 높게 봤다. 늦어도 7월엔 금리인하가 단행될 것으로 관측이 우세했다.
대외적으로는 미국 연준(Fed)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금리결정과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가능성(브렉시트, Brexit)을, 대내적으로는 기업 구조조정과 국책은행 자
▲ 신동수 유진투자증권 - 동결, 3분기 인하
구조조정관련 정책조합 차원의 금리인하 기대 높아졌다. 하지만 금리인하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 구조조정에 따른 대량실업 발생 등으로 성장이 둔화되고 우량기업의 자금조달 애로가 커지는 경우에 금리인하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은행은 완화적 기준금리 수준으로 판단하고 있다. 미 연준의 금리인상 경계나 내외금리차
▲ 김동원 SK증권 - 동결, 6월 인하
신규 금통위원들의 첫 금리결정 회의인데다 구조조정 추진 과정에 대한 논의가 진행중이다. 5월말 20대 국회가 출범하고 재정과 통화정책 공조가 구체화되는 6월경 한차례 금리 인하를 예상한다.
이후 기준금리 추가 인하 기대감이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연말이 가까워질수록 물가가 기저효과 종료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고
한국판 양적완화가 화두로 떠오르면서 한국은행 금리인하 기대감은 오히려 줄어드는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정부와의 정책조합 차원에서 빠르면 6월 늦어도 3분기(7~9월) 중 금리인하가 단행될 것으로 내다봤다.
4일 이투데이가 증권사 채권 애널리스트 1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한은 5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이라는 전망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기술을 통해 편리함과 즐거움의 측면에서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하는 라이프 스타일 디자이너가 카카오의 지향점이다"
카카오가 '카카오헤어샵' 서비스를 선보였다. 카카오드라이버와 함께 카카오택시의 바통을 이을 신규 O2O 서비스로 주목을 받고 있는 '카카오헤어샵'의 성공 가능성을 애널리스트가 직접 체험하고 짚어봤다.
김동희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22일
◆ 유선웅 LIG투자증권 = 동결
최근 산업활동동향이나 수출입지표의 둔화가 완만해지고 있다는 점 등이 신중한 한국은행 금통위원들을 설득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다만 최근 총선에서의 핵심 쟁점이 경제였던 만큼 경기 부양과 이에 따른 정책믹스에 대한 요구가 커질 것으로 보인다. 2분기 내에 한차례 금리를 인하해 경기 부양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한다.
◆ 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