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선영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종양내과 교수가 위암 연구와 치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제24회 보령암학술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9일 보령과 한국암연구재단에 따르면 지난 27일 서울대병원 암연구소에서 진행된 보령암학술상 시상식에서 라선영 교수가 상금 3000만 원과 상패를 수상했다.
올해 수상자로 선정된 라 교수는 연세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
보령(구 보령제약)과 한국암연구재단(이사장 임석아)이 제23회 보령암학술상 수상자로 선종무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제23회 보령암학술상 시상식은 이날 서울대학교병원 암연구소에서 진행되며, 수상자인 선 교수에게는 상금 3000만 원과 상패가 수여된다.
선 교수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분자종양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