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정부도 참석해 수소·암모니아 규제 현황 논의양국 핵심 인프라 방문 이어 워킹그룹 회의도 예정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일본고압가스보안협회(KHK)가 양국 간 수소안전 협력 강화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 기후변화 대응과 에너지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한일 양국은 제도와 기술 교류를 통해 차세대 에너지 산업의 안전 기반을 함께 다져나가기로 했다.
가스안전공사
롯데그룹 화학군과 한국남부발전이 청정 수소·암모니아 생산 및 활용을 위해 협력한다.
롯데케미칼, 롯데정밀화학, 한국남부발전 3사는 10일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3사는 △해외 청정 수소·암모니아 생산 공동개발, △암모니아 인프라 설비 운영 기술정보 교류, △수소·암모니아 활용사업 협력, △수소·암모니아 관
롯데케미칼이 동아시아 지역의 수소ㆍ암모니아 공급 안정성 확보 및 시장 확대를 위해 일본 대표 종합무역상사와 협력한다.
22일 롯데케미칼에 따르면 회사는 전날 일본 도쿄 이토추상사 본사에서 황진구 롯데케미칼 수소에너지사업단장과 다나카 마사야 이토추상사 에너지화학품컴퍼니 총괄대표 등 관련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ㆍ암모니아 사업을 위한 포괄적 협력 M
한국서부발전이 한양, GS에너지와 총 15조 원이 넘는 규모의 여수 묘도 청정수소 생산 및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29일 서부발전은 서울 송파구 한양타워에서 이 같은 협약을 맺고 여수시 묘도 항만 재개발 사업 용지를 활용해 청정수소와 암모니아 인프라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작은 섬인 묘도 일대에 탄소중립 생태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