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우리나라의 대미(對美) 무역수지 흑자가 AI 특수에 따른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사상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유력 시 되고 있다.
반가워야 할 소식이지만 우리 정부의 대응 부담은 가중되고 있다. 흑자 규모 확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사업 투자 요구 등 통상 압력의 근거로 작용할 가능성
올해 퓰리처상 최고의 영예인 ‘공공 서비스’ 부문 수상은 미국 알래스카에서의 성폭력 문제를 다룬 알래스카 지방지에 돌아갔다고 뉴욕타임스(NYT)가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컬럼비아대는 4일 우수한 보도를 기리는 퓰리처상을 수여했다. 최고의 영예인 공공 서비스(Public Service) 부문에서는 미국 비영리 탐사보도 매체인 ‘프로퍼블리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