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작 ‘나의 사적인 예술가’ 상영…윌럼 더포·그레타 리 출연고 안성기 특별 공로상 수여…아들 안필립 씨 대리 수상
전주국제영화제가 '우리는 늘 선을 넘지'라는 슬로건을 걸고 열흘간의 축제 여정에 돌입했다.
29일 오후 6시 30분 전북 전주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이 열리며 영화제의 막이 올랐다.
개막식 사회는
매년 관리실 직원들 힐튼호텔 식사 대접누리꾼들, ‘인품 그 자체’ 등 댓글 남겨영화 200여 편 출연…70년간 연기 외길
5일 세상과 작별한 배우 고(故) 안성기를 추모하는 글이 온라인상에서 퍼지기 시작하면서 그의 생전 미담을 다룬 게시글이 주목받고 있다.
7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고 안성기 배우님 인품’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확산하고
배우 안성기(61)가 자신의 두 아들을 공개했다.
안성기는 25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연예 특급’에서 두 아들 안다빈(25)과 안필립(20)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 공개된 첫째 아들 안다빈은 수려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안성기는 첫째 아들에 대해 “첫째는 미술을 전공한다”고 전했다.
둘째 아들 안필립은 사진을 전공했다. 그는 시카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