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구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회장이 “안전 강화와 주택시장 안정, 디지털 전환을 통해 건설산업의 재도약을 이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 회장은 1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린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건단연) ‘2026 건설인 신년인사회’에서 “건설산업은 GDP의 약 15%를 차지하고 200만 명 이상의 일자리를 책임지는 국가 핵심 산업”이라며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가스안전공사가 가스 사고 예방과 가스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힘쓴 유공자 103명에 산업훈장 등 포상을 수여했다.
산업부와 가스안전공사는 가스안전 및 가스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가스안전 실천을 다짐하는 '제31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을 11일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했다.
산업부가 주최하고 가스안전공사가 주관한 이
세아베스틸이 ‘안전’을 타협 불가한 절대 우선의 경영방침으로 정했다.
세아베스틸은 무재해 사업장으로 거듭나기 위한 ‘4대 중점 안전대책’ 및 안전관련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고 1일 밝혔다.
세아베스틸은 지난 3월 군산공장서 발생한 산업재해에 따른 고용노동부 특별근로감독에서 위반사항으로 지적된 안전난간 미확보, 회전부 방호 덮개 미설치 등 총 591건의
제주항공이 세계 최대 항공기 제조회사인 미국 보잉과 함께 운항 안정성을 위한 공동 노력을 전개한다.
제주항공은 지난 25일부터 오는 31일까지 FOSP(Flight Operations Support Program)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보잉이 직접 운영하는 FOSP는 최신 운항안전 이슈는 물론 운항기술과 훈련방식 등에 대한 최신 정보 제공을 통
해양수산부가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해양안전 종합관리 태스크포스(TF) 구성하고 민·관 협업체계를 강화해 해양사고 30% 줄이기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해수부는 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손재학 해수부 차관 주재로 31개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긴급대책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대책을 발표했다.
이날 회의에서 손 차관은 “해수부 부활로 분산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