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바이오파마, 자가면역질환 치료 항체신약 '바토클리맙' 일본 중증근무력증 임상 3상 주요지표(탑라인) 발표
△HJ중공업, 549억 규모 제주 노형세기1차 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 공사 수주
△셀트리온, 다잘렉스 바이오시밀러 'CT-P44' 한국 임상 3상 시험계획 신청
△신세계인터내셔날, 윌리엄 김·김홍극 각자대표 선임
△롯데정밀화학, 정승원 대표이사 신규
'가짜 백수오' 논란 과정에서 쟁점으로 떠오른 이엽우피소의 위해성 여부에 대해 소관 정부기관인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체에 위해하지 않다"며 관련 조사에 소극적인 입장을 고수해 논란이 되고 있다.
15일 현재 식약처의 공식 입장은 "인체에 해롭지 않지만, 식품으로 섭취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이엽우피소의 위해성 여부는 이엽우피소가 섞인 백수오 제품을
[류도현 대표·안만호 부사장에 부여된 8만주 전량 소멸 ]
[공시돋보기] 탑엔지니어링이 임원에게 부여한 스톡옵션이 전량 소멸됐다.
7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탑엔지니어링이 지난 2009년 3월 20일 류도현 대표이사와 안만호 부사장에게 부여한 스톡옵션 8만주가 행사기간 만료로 전량 소멸됐다. 류 대표와 안 부사장이 각각 4만주씩 보유하고 있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