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이 노후 복합발전소인 부산빛드림본부의 액화천연가스(LNG) 직도입 전환에 속도를 내며 향후 추진될 발전 5사 통합에 대비한 전사적 LNG 통합 수급운영 체계 구축에 착수했다.
직도입 물량을 대폭 확대해 발전 원가 경쟁력을 높이고 전력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구상이다.
남부발전은 6일 부산빛드림본부에서 'LNG 직도입 설명회'를 열
안동ㆍ함안 복합화력 수처리 연속 수주 역량 바탕…건설ㆍ발전사와 기술 교류 추진
웰크론한텍이 물산업 박람회에 초청 참가해 발전 및 산업용 수처리 기술 경쟁력을 알리고 사업 협력 기반을 넓혔다.
웰크론한텍은 9일부터 11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개최된 ‘2026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IWW)’에 발전소 수·폐수처리설비 전문기업으로 초청돼 참가했
한국전력(이하 한전)이 호남권의 풍부한 재생에너지를 수도권으로 실어 나를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핵심 구간을 2030년까지 조기 개통하고,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은 2035년 차세대 원전인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 상용화를 목표로 기술 개발에 매진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한전, 한수원 등 산하 21개 에너지 공공
2027년 3월 준공 목표…524MW급 LNG 복합발전 1기 추가남부발전 노후 석탄화력 첫 번째 대체 사업탄소중립 위한 가교 역할 기대
한국남부발전이 침체하는 안동 지역 사회를 활성화하고, 친환경 에너지 전환을 위해 추진 중인 안동복합 2호기 건설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남부발전은 15일 경상북도 안동시 풍산읍 괴정리 일원에 있는 안동빛드림본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