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8층~지상 38층 규모의 호텔ㆍ레지던스 조성설계·디자인·운영 등 아만의 엄격한 기준 적용
종합 부동산 개발사 신세계프라퍼티가 럭셔리 호스피탈리티 브랜드 ‘아만(Aman)’을 서울에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주도하는 글로벌 럭셔리 호스피탈리티·부동산 개발 협력의 일환으로 국내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시장 공략에 나선다.
아만
설계·디자인·운영 등 아만의 엄격한 기준 적용신세계프라퍼티 ‘글로벌 하이엔드 디벨로퍼’ 영역 확장
신세계그룹 정용진 회장의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의 이정표가 서울에 세워진다. 신세계그룹의 종합 부동산 개발사 신세계프라퍼티와 세계 최정상급 럭셔리 호스피탈리티 브랜드 아만이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아만 서울(Aman Seoul)’을 조성, 세계 주요 도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