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RARE ] VOL. 1
가장 우아하고 냉혹한 신분증 ‘향수’:어느 슈퍼리치의 이야기
"천외천(天外天). 하늘 밖의 하늘이 있다."
부자 중에서도 '슈퍼리치'라 불리는 이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아는 명품관의 오픈런 줄에는 그들이 없습니다. 세상의 0.0001%로 살아가는 그들, '천외천'의
여성들이면 누구나 수많은 화장품 중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하는지 고민해 본적이 있을 것이다. 게다가 내 피부에 맞는, 좀 더 예뻐보이는 화장품을 찾아 내기 위해서는 적지 않은 돈을 들여야만 한다.
여성들의 공통적인 관심사인 화장품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 앱이 있다. 그것도 옆집 언니가 말이다. ‘언니의 파우치’는 화장품을 직접 사용해본 언니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