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기기로 전 세계 동호인과 교류하는 ‘아마추어무선기사(HAM)’가 되는 관문이 낮아졌다.
미래창조과학부는 27일 침체된 아마추어무선 활성화를 위해 제4급 아마추어무선기사 자격증을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에서 시행하는 8시간의 교육을 이수하면 시험없이 취득할 수 있도록 관련 고시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아마추어무선기사 자격증은 가장 상위급인 제1급
도선사가 면허형 국가자격취득자 가운데 직업별 연봉 1위를 차지했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미숙 선임연구원은 27일 '146개 면허형 국가자격취득자 월평균 소득 조사'에서 도선사가 월소득 878만원으로 직업별 연봉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조사에 따르면 이외에 원자로조종감독자면허(799만원), 조종사(운송용·자가용·사업용, 795만원), 전문의(766만
국토해양부는 7일 남다른 열정으로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은 모범직원을 찾는 '숨은 인재' 1호로 대산지방해양항만청 항만공사과에 근무하는 김선년 실무관(31.8급)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다른 직원에게 귀감이 될만한 전문성과 열정을 지난 직원을 대상으로 추천을 거쳐 숨은 인재로 선정하는 프로그램을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고 있다.
김 실무관은 정
지난 1월 공포 시행된 방송법 시행령 개정으로 종합유선방송사업자, 종편·보도 PP 등의 허가유효기간이 3년에서 5년으로 연장된데 이어 향후 지상파 및 위성방송국의 허가 유효기간도 기존 3년에서 5년으로 연장될 전망이다.
방송통신위원회는 4일 △방송국 허가유효기간 연장 △공공복리증진을 위한 무선국의 전파사용료 면제 확대 △아마추어 무선기사 자격취득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