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그룹은 현대중공업지주와 함께 신성장동력 발굴을 위한 펀드를 결성한다.
10일 미래에셋그룹과 현대중공업지주에 따르면 국내 디지털헬스케어, 바이오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펀드를 결성하고, 펀드에는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생명, 대웅제약, 아산재단 등도 참여 할 예정이다. 펀드의 존속기간은 10년이다.
미래에셋그룹은 투자전문 금융그룹으로,
KTB네트워크가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상장에 필요한 나머지 절차를 진행하면 당초 계획대로 연내 상장이 가능하다. 상장을 통해 확보한 재원은 브랜드 가치 제고와 벤처·스타트업 투자 확대에 활용할 계획이다.
KTB네트워크는 국내 1세대 벤처캐피털로 창업투자 경력이 40년에 달한다. 운용인력 대부분이 10년 이
캄보디아 : 셧다운, 록다운, 크랙다운까지필리핀 : 집 멀어 호텔에서 두 달 간 합숙베트남 : 4개월 통행금지에 통행증 필수
코로나19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돌발 재난이었다. 올해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4차 대유행은 더욱 그랬다. ‘K-금융’을 알리고자 신남방 국가에 진출한 은행들은 여느 때보다 힘든 한 해를 보냈다. 현지 국가의 코로나 방역 체계로
“하프스는 스타트업과 전문투자자들 간의 정보와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온라인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7월부터 글로벌 벤처캐피털(VC) 네트워크 플랫폼으로 도약이 시작됩니다.”
장재용 하프스 대표이사는 26일 이투데이와 서울 강남 본사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글로벌 시장 진출이 가시화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하프스는 스타트업 전문투자자 연결 플
공유오피스 회사 스파크플러스와 투자 전문사 카카오벤처스는 '창업자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양사는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교육과 공모전, 입주 공간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스파크플러스에 입주한 스타트업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인 '오피스 아워'도 연다. 카카오벤처스 심사역이 직접 멘토로 참여해 스타트업 경쟁력 강화에 관해
우리은행이 KT, 한국IBM과 인공지능(AI)뱅커 개발 등 ‘인공지능 혁신을 위한 삼각 동맹’을 체결했다.
6일 열린 협약식에는 황원철 우리은행 부행장과 김준근 KT 전무, 송기홍 한국IBM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우리은행의 금융 노하우와 KT, 한국IBM이 보유한 첨단 인공지능 기술을 융합해 혁신적인 디지털금융 상품ㆍ서비스 개발은 물론, 신사업 발굴을
시중은행이 지난달 금융소비자보호법(금소법)이 시행되며 한시적으로 중단했던 서비스를 속속 재개하기 시작했다.
법 시행 한 달이 지나면서 은행 창구 현장에서의 혼란은 초기보다 줄어들고 있지만, 여전히 금소법 시행에 따라 판매 중지된 일부 상품이 정상화되지 못하는 등 금소법 시행 이전의 영업 환경을 완전히 회복하진 못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시중은행
KB국민은행은 이달 19일 홍콩심사Unit을 확대 개편해 '아시아심사센터'를 신설했다고 20일 밝혔다.
글로벌 진출 전략의 일환으로 신설된 아시아심사센터는 기존의 홍콩, 중국의 여신 심사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 인도, 뉴질랜드까지 업무 범위를 확대해 미주와 유럽을 제외한 글로벌 전 지역의 여신심사 업무를 전담하게 됐다.
해외 현지에서 현장 중심의 여신
우리은행이 AI뱅커(인공지능 은행원) 개발에 나선다.
우리금융지주의 자회사 우리은행은 딥러닝 기반 영상합성 기술 스타트업 라이언로켓과 AI뱅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AI뱅커는 딥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영상과 음성의 합성을 통해 특정인물의 외모, 자세 및 목소리를 반영해 가상의 은행원을 구현한다. 또, AI뱅커와 상담하는
시각장애인용 전자눈 의료기기를 개발하는 소셜벤처기업 ‘셀리코(CELLICO)’가 퓨처플레이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퓨처플레이 외 한국과학기술지주와 신한캐피탈 공동업무집행조합원인 케이에스티-신한 실험실창업 제1호 투자조합이 공동으로 참여했으며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셀리코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설립하고 창업진흥원‧경기창
LIG넥스원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혁신을 추구하는 조직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사내벤처 육성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사업성이 높은 직원들의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사내벤처 설립과 운영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혁신적이고 도전적인 문화가 정착하도록 주기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주제 제한 없이 모든 분야에서 사업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정부, 대기업·공공기관 참여 창업 프로그램 확대 투자조건 까다로워지고 대기업 진정성 희석 우려진정한 협업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 줘야
정부가 스타트업 지원 정책을 펴면서 대기업을 끌어들이는 데 관해 적절성과 실효성 모두 문제가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스타트업의 존재 이유와 상충할 뿐 아니라 스타트업 육성에 효과적이지도 않다는 지적이다.
중소
퓨처플레이가 석종훈 전 대통령비서실 중소벤처비서관을 파트너로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석종훈 파트너는 벤처 및 스타트업 분야에서 민간과 공직을 양쪽으로 경험한 베테랑 현장 전문가다. 석 파트너는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경향신문, 조선일보, 실리콘밸리 특파원을 거쳐 미국 실리콘밸리뉴스를 창업하며 미국 현지 창업환경과 협업 프로세스를 익혔다.
이
# IT 업계 취업을 준비 중인 취업준비생 전모 씨(24)는 최근 밤마다 ‘클럽하우스’에 접속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처음에는 IT 업계 현직자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 직무 이해도를 높일 수 있어 좋았다. 클럽하우스를 통해 벤처캐피털(VC), 액셀러레이터 등 벤처투자 업계가 주최한 스타트업 채용설명회에도 참석했다.
28일 벤처투자업계에 따르면 소셜 오디
지난해 사상 최고의 실적인 영업이익 631억 원을 기록한 아주IB투자가 성과 중심의 ‘2021년 정기 직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9일 밝혔다.
벤처투자부문에는 최성락, 장근호, 이재윤 수석팀장이, PE투자부문은 김선욱, 옥승환 수석팀장이 모두 투자이사로 승진했다. 지속적인 투자재원 조달에 기여한 김승현 투자전략본부 수석팀장도 투자이사로 승진했다. 리스크관
KTB투자증권 100% 자회사인 KTB네트워크가 이사회를 열고 기업공개(IPO) 추진을 결의했다.
16일 KTB네트워크에 따르면 IPO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투자재원을 확충한다는 계획이다. 연내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지정 감사인 신청 후 곧바로 상장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KTB네트워크는 국내 1세대 벤처캐피털로 창업투자 경력이 업계 최고다
한국씨티은행은 1일 김경호 금융기업영업본부장을 기업금융그룹 부행장으로, 엄지용 자금시장본부장(전무)을 부행장으로 각각 선임했다.
김경호 부행장은 2001년 씨티은행에 입사해 기업금융비즈니스에서 주요 고객사 담당 심사역과 대기업금융부장을 역임했다. 김 부행장은 앞으로 기업금융그룹장으로서 국내대기업, 공기업, 금융기업 및 다국적기업 등 기업금융비즈니스를 총
올해 국내 스타트업계에 ‘합종연횡’ 바람이 불 전망이다. 대기업부터 규모가 비슷한 스타트업까지 다양한 기업들이 뭉칠 것으로 예상하면서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조 원 이상)의 등장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다만 이기대 스타트업얼라이언스는 유니콘 기업이 등장하려면 그 무엇보다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시장’이 필요하다는 견해다. 이 이사와 화상회의 플랫폼을 통
커넥틀리가 퓨처플레이와 신한캐피탈 등으로부터 7억 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 A(Pre-Series A) 투자를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8월 설립한 커넥틀리는 네이버, CJ 출신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와 위메프, 미미박스, 지그재그 출신의 쇼핑몰 앱 개발 전문가가 모여 창업한 스타트업이다. 모든 유아동 쇼핑몰을 한곳에 모아 제공하는 플랫폼 ‘찜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