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기장·포항 등 8개 지역의 폐선부지와 교량 하부가 지역 주민을 위한 생활·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다.
국가철도공단이 폐선부지와 교량 하부 등 철도 유휴부지를 주민 편의·문화공간으로 활용하는 ‘2026년 철도 유휴부지 활용 사업’ 사업 8건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가 소유 철도 유휴부지를 지역 여건에 맞게 활용해 녹지와 정원, 문화
국내 대표 해양관광도시 여수시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박람회장 내 힐링공간 조성과 시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실외정원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5일 여수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돌산읍 우두리 1183번지 일원에 약 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본격 진행된다.
6월 준공될 예정이다.
시는 단순한 녹지공간을 넘어 '여수의 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