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증권이 서울 신논현에 새 거점 오피스를 열고 선택적 근로시간제 기반의 유연근무제와 원격근무를 확대한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서다.
15일 넥스트증권에 따르면 넥스트증권 신논현 오피스는 금융 서비스를 설계·개발하는 프로덕트 및 기술 조직 구성원들을 위한 공간이다. 기술 인재와 접점을 넓히고 외부
토스 대안신용평가 ‘토스스코어’ 적용…27일부터 토스 앱서 단독 판매
토스가 SBI저축은행과 손잡고 중저신용자를 위한 중금리 신용대출 상품을 선보인다.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는 SBI저축은행과 포용금융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협약식은 16일 서울 강남구 토스 신논현 오피스에서 열렸다. 이승건 토스 대표와 김문석 SBI저축
금결원 초청연수 일환…슈퍼앱 구조·AI 이상거래 탐지 체계 소개
토스가 필리핀 중앙은행과 세계은행 관계자들에게 디지털 금융 서비스 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토스는 필리핀 중앙은행(BSP)과 세계은행(World Bank) 관계자로 구성된 초청연수 방문단이 최근 서울 서초동 토스 신논현 오피스를 방문했다고 24일 밝혔다.
22일 진행된 이번 방문은 금융결제
지급결제 인프라 연계해 결제 편의성 제고…토큰 기반 결제 실증도 추진
토스가 한국조폐공사와 손잡고 블록체인 기반 결제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민간 핀테크 플랫폼과 공공 결제 인프라를 연계해 디지털 결제 환경을 확대하겠다는 구상이다.
토스는 최근 서울 서초동 토스 신논현 오피스에서 한국조폐공사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22일
토스뱅크가 솔라나 재단과 손잡고 블록체인 기반 글로벌 디지털 금융 인프라 검증에 나선다. 국내 인터넷전문은행이 솔라나 재단과 1:1 전략적 협력을 추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토스뱅크는 지난 19일 서울 서초동 토스 신논현 오피스에서 박진현 토스뱅크 전략부문장과 릴리 리우 솔라나 재단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블록체인 기반 차세대 금융 인프라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