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창욱이 국세청 비정기 세무조사를 받고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한 것으로 최근 알려진 가운데 소속사가 공식 입장을 밝혔다.
지창욱 소속사 스프링컴퍼니 측은 2일 "먼저, 이번 일로 인해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깊이 사과드린다"면서도 "고의적인 소득 누락이나 부정한 방법의 탈루 등은 전혀 없었음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최
배우 지창욱이 실내 흡연에 대해 사과했다.
11일 지창욱의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지난달 26일 공개된 드라마(웰컴투 삼달리) 메이킹 콘텐츠에서 지창욱의 행동으로 불편함을 느낀 모든 분께 죄송하다”라며 최근 불거진 논란에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는 “해당 콘텐츠에는 지창욱이 실내에서 전자담배를 사용한 장면이 포함됐다. 부적절한 장면으로 보는 분들께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