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권선구 선일초등학교 버스정류장을 냉난방과 공기정화 기능을 갖춘 스마트 정류장으로 바꾸는 사업에 속도가 붙었다.
이기범 수원특례시의원이 관계 공무원들과 현장을 살핀 결과 설치 여건이 양호하다는 판단이 나왔고, 하반기 실시설계를 거쳐 빠르면 연말 착공하기로 했다.
1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기범 수원특례시의원(더불어민주당·권선2·곡선동)은
지하철·전광판·정류장에 탄소 포집 모듈 결합 추진포집 탄소 광물화·건설자재 활용…시니어 녹색 일자리 연계MRV 기반 탄소크레딧·공공조달 시장 진입도 모색
세계맑은공기기후연맹과 한국미래카본텍이 지하철과 전광판, 버스정류장 등 도심 생활 인프라를 활용한 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기술 보급과 순환경제 모델 확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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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맑은공기기후연맹과 도심형·실생활용 CCUS 확산 협약 체결 지하철·전광판 등에 탄소포집 모듈 결합…자원화·시니어 일자리 연계
한국미래카본텍이 지하철과 전광판 등 기존 도심 인프라를 활용한 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기술 확산에 나선다.
한국미래카본텍은 세계맑은공기기후연맹과 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국제심포지엄’을 계기로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24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에서 ‘COMPAS 국토도시 데이터 분석대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COMPAS 국토도시 데이터 분석대전’은 LH가 자체 개발한 COMPAS(데이터 분석 플랫폼)를 활용해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데이터 분석 아이디어 경진대회로 올해 처음 개최됐다. 5월부터 시작된 이번 공
서울시 동작구는 지난해 정부와 외부기관 공모에서 사업성을 인정받아 생활사회간접자본(SOC) 복합화사업 등 총 61개 공모사업을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2014년 이전에는 공모사업 유치가 전무했었다. 반면, 이창우 구청장 취임 이후 2015년부터 지금까지 357개 공모사업을 유치해 확보한 사업비는 1640억 원에 달했다.
구는 지난해 총 190억
교통 혼잡, 에너지 부족 등 도시화에 따른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전 세계 각국에서 스마트시티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중국은 500개 스마트시티 개발계획을 발표했고, 영국은 스마트시티 세계시장 점유율 10%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인도는 100개의 스마트시티를 건설한다는 복안을 밝혔다. 도시 혁신을 위한 새로운 모델로 인식하는 추세다.
우리나라는 2000년대
내년부터 국토교통부 및 산하 공공기관이 연 50여 대의 드론 신규구매분 전량을 국산만 구매하기로 했다. 또 IBK기업은행과 6000억 원 규모의 국토교통 상생협력대출 협약을 통해 3000여 개 기업에 시중금리보다 1~2%포인트(P) 낮은 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국토교통부는 15일 김현미 장관 주재로 판교 기업성장센터에서 국토교통 혁신기업 육성을 위한 제
김현미 장관 “국토교통 혁신기업, 초기 공공수요 창출할 것”
국토교통부는 김현미 장관 주재로 15일 판교 기업성장센터에서 국토교통 혁신기업 육성을 위한 제1회 ‘국토교통 기업성장지원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국토부 산하 공공기관과 산·학·연 전문가가 함께 국토교통 분야 혁신기업의 지원방안 전반을 논의하는 국토부 최초 회의체다. 국토부 장관과 공공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