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션이 9개월 동안 세계 7대 마라톤을 완주한 여정이 스크린에 펼쳐진다.
21일 제작사 크리에이티브멋에 따르면 다큐멘터리 영화 '쉘위런'은 다음 달 16일 메가박스에서 개봉한다.
'쉘위런'은 연예계 대표 러너로 꼽히는 션이 지난해 세계 7대 메이저 마라톤에 잇달아 도전한 과정을 기록한 작품이다. 션은 지난해 3월 2일 도쿄 마라톤을 시작으로 4월
한국타이어가 가수 션의 세계 7대 마라톤 대회 참가 프로젝트 ‘쉘위런’을 공식 후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쉘위런은 국내 최초 단일 연도 세계 7대 마라톤 대회 완주를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다. 한국타이어는 아시아 최대 규모 타이어 테스트 트랙 ‘한국테크노링’을 훈련 장소로 제공, 다양한 환경에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