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해남군 한 축사에서 소 63마리를 굶어 죽게 한 농장주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이 받아 들여지지 않았다.
25일 전남 해남경찰서에 따르면 법원은 동물복지법 위반 혐의를 받는 축사 주인 30대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재판부는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가 없다"며 영장 기각 사유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는 올해 3월 전남 해남군 송지
주행 중인 BMW 차량에서 또다시 화재가 났다.
25일 오전 10시 23분 전남 해남군 송지면 도로를 주행하던 BMW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119에 의해 20여분 만에 진화됐으나 차량은 전소했다.
운전자는 "조수석 아래에서 연기가 나 교차로 안전지대에 차를 세우고 대피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량은 2018년식
신동아건설은 지난 7일 수주영업 관련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 해남군 송지면에 위치한 해남 땅끝마을 땅끝탑을 찾아 경영정상화를 위한 수주기원제를 올렸다고 8일 밝혔다.
신동아건설은 올해 창립 40주년을 맞아 최대한의 수주실적을 올려 안정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회사는 설계공모 사업과 민간참여 공공주택 및 도시개발
이제는 농어촌이 단순히 농사를 짓고 물고기를 잡는 생활방식을 고수해서는 살아남기 어렵다. 때문에 요즘의 농어촌은 특산물과 자연환경을 적극 개발하는 등 부가가치 창출에 힘을 쏟으며 지역경제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해남 땅끝 송호마을 역시 해양수산부의 어촌 6차 산업화 시범 사업에 선정된 후, 각종 행사를 통해 해남과 전복 알리기를 적극 추진하며 다른
조류인플루엔자(AI)가 서해안을 따라 확산되고 있어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서해안에 인접한 경기·충남·전북·전남 지역에서 AI 확진 및 의심신고 등이 잇따라 접수되고 있는 것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25일 경기도 화성 시화호에서 채취한 야생철새 분변에서 H5N8형 AI 바이러스를 검출했으며 현재 고병원성 여부를 검사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경기도
AI가 전북과 충남에 이어 전라남도에까지 확산됐다.
전남도는 25일 해남군 송지면 한 농장에서 폐사한 오리의 가검물을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검사한 결과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됐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고병원성 여부는 수일 후 확인될 예정이다.
전남도는 고병원성 여부와 상관없이 이 농장에 있는 오리 1만2500마리를 예방적 차원에서
김두관 전 경남지사가 8일 전남 해남군 송지면 '땅끝마을'에서 18대 대통령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전 지사는 출마 선언문에서 "' 다른'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러면서 "2012년의 시대정신은 박정희식 개발독재와 신자유주의를 극복해 평등국가를 여는 것"이라며 "'평등국가'가 김두관이 만들고자 하는 세상"이라고 덧붙였다.
LIG손해보험은 15일 전남 해남군 송지면에서 LIG손해보험 구자준 회장,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 박철환 해남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의 집 14호’ 완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희망의 집짓기’는 소외 아동 가정에 새 보금자리를 지어주는 해비타트(주거환경이 열악한 가정을 위한 집짓기 운동) 활동으로, 이번에 완공된 ‘희망의 집 14호’는 전남
코윈스에서는 백산면 친환경 '우렁이 쌀'과 해남 송지면 '천일염'에 대해 소비자 직판을 실시한다.
코윈스는 전북 부안군 백산면 거룡리 박진옥 이장(48세, 경력 20년, 부안군 벤처농업대학 재학중)이 3만 6천평의 논에서 직접 재배한 친환경 우렁이 쌀, 80kg 기준 450가마를 소비자 직판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박진옥 이장은 농업진흥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