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 신길4구역과 은평구 녹번동근린공원, 강북구 송중동 주민센터 인근 등 3개 지역에 총 5032가구 규모의 주택이 공급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구지정에 이어 시공사 선정 등 후속 절차에 속도를 내 사업 기간을 단축한다는 계획이다.
LH는 16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3개 지구의 복합사업계획 승인을 위한 후속 절차를 본격 추진한다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울 목동역 일대 등 6곳, 총 1만4012가구 규모 부지가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예정지구로 지정돼 공고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고는 주민 의견 청취를 위한 공람 절차로, '공공주택특별법'에 따라 공고와 동시에 예정지구로 지정된 것으로 본다.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민간 정비사업 추진이 어려워 장기간 개발이 정체된 역세
26일 오후 서울 강북구 미아동 신일고등학교와 오패산터널 인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연기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긴급 출동했다. 현재 정확한 화재 여부는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서울시 교통정보에 따르면 이 여파로 강북경찰서에서 송중동주민센터로 향하는 오패산로 양방향 모두 전면 통제되고 있다. 경찰과 소방은 원인 파악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