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상학회는 손병주 학회장이 지난달 16일부터 22일까지 뉴질랜드에서 개최된 2016년 국제 복사 학회에서 국제 대기복사위원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11일 밝혔다. 임기는 2017년부터 4년이다.
1876년에 설립된 국제 대기복사위원회는 △대기 광학현상 △지구-대기구성 성분의 복사특성 및 에너지 전달 △복사에너지와 기후의 상호작용 △지구-대기의 원
현대중공업 임직원이 봄철 농번기의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해 농촌마을을 찾았다.
현대중공업 팀·반장협의회, 다물단, 현수회 등 동호회 회원 80여명은 18일 울산시 울주군 상북면과 밀양시 산내면 동명마을에서 모내기와 과수원 일로 분주한 농민들을 일손을 거들었다.
이들은 농민들과 함께 모내기용 모판을 논으로 옮기고, 사과와 배 등 과실나무에 꽃가루를 묻히는
“우리 ‘현수회(現守會)’ 회원이 720명쯤 됩니다. 대부분 경력 30년 안팎의 베테랑들이지요. 캐치프레이즈가 ‘직무를 선도하고 희생과 봉사활동에 앞선다’입니다. 이름에도 지킬 수(守)를 써서 현대중공업을 지킨다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그는 회사 내 모임부터 힘주어 강조했다. 현수회 회원들은 오늘 날 현대중공업이 글로벌 1위에 오르기까지 보이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