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제정 100주년 맞아 국립한글박물관·세종시문화관광재단과 협업21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참여…29일부터 성수동서 팝업 전시
무신사가 운영하는 패션·라이프스타일 플랫폼 29CM가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300년 전 한글 시조를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 상품으로 재해석한다.
29CM는 국립한글박물관·세종시문화관광재단과 협업해 한글문화상품을 선보이고
감사원은 12일 세종시문화관광재단 직원들이 대표이사 공개모집 업무를 부당하게 처리해 징계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감사원은 이날 세종문화재단 대표 임명과 관련한 감사 보고서를 공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A 과장과, B 팀장, C 본부장은 면접 대상자의 '자기검증기술서'를 심사 자료로 제공해야 했으나 이행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