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은 2024년 상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하면서 사상 최대 매출 실적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상반기 보고서 공시를 통해 공개된 연결재무제표에 따르면 동국제약의 상반기 매출액은 4004억 원, 영업이익 402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대비 매출은 9.2%, 영업이익은 24.9% 증가한 수치다. 2분기만도 매출액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잘파세대 ‘가성비 뷰티’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해 가성비·소용량에 초점을 둔 기초화장품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앞서 테스트 판매 기간을 거쳐 지난 2일 전국 매장으로 확대 도입한 신제품 4종(△듀이트리 스킨더마아쿠아마스크팩 △듀이트리 아쿠아부스팅토너150ml △듀이트리 아쿠아콜라겐멀티크림80ml △듀이트리
쎌바이오텍의 스킨 마이크로바이옴 브랜드 락토클리어(LACTOClear)가 영국 ‘비건 소사이어티(The Vegan Society)’로부터 국제 비건 인증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인증을 받은 제품은 △블레미쉬 클리어 스팟 앰플 △블레미쉬 클리어 마스크 패드 △나이트 리스토어 세럼 등 총 3종이다. 제품에 사용된 모든 성분은 동물 유래 성분을 포함하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아마존 온라인 쇼핑 행사 '아마존 프라임 데이(Amazon Prime Day)'에 참가해 뷰티&퍼스널 케어(Beauty&Personal Care) 부문 전체 1~3위(판매 수량 기준)를 차지하며 역대 최대 성과를 냈다고 24일 밝혔다.
프라임 데이는 아마존 유료 서비스 회원을 대상으로 열리는 연중 최대 할인 행사다. 올해는 7월 16~
그로쓰리서치는 23일 마녀공장에 대해 국내에서 오프라인 매장을 중심으로 매출을 늘려가고 있으며, 미국 등 외국 시장에서의 성장도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마녀공장은 화장품 제조 및 판매 사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기업이다. 주문자위탁생산(OEM) 방식을 통해 자체 생산설비 없이 외주가공 형태로 제품을 100% 생산한다. 주요 OEM 파트너사는 코스맥스
뷰티 플랫폼 화해가 인디 브랜드와 상생하며 가파른 성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 매출 개선으로 해외 진출 성과도 이룩했다.
22일 스타트업 업계에 따르면 버드뷰가 운영하는 뷰티 플랫폼 화해는 올해 누적 다운로드 수 1200만 건을 넘어서며 10년 연속 국내 1위 모바일 뷰티 플랫폼의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다.
버드뷰는 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
조선미녀ㆍ스킨1004ㆍ코스알엑스 등 주목“까다로워진 미국 진출…전문가 지원 필요”
국내 화장품 업계 대표 수출국으로 꼽혔던 중국 시장이 비실거린 가운데 미국, 일본 등에서는 K뷰티가 약진하고 있다. 특히 아마존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국내 중소 브랜드들이 조용한 입소문을 타고 있다.
14일 관세청 무역통계에 따르면 올해 5월까지 화장품류 누적 수출액은
CJ올리브영은 지난달 31일부터 6월 6일까지 진행한 올영세일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인기 상품 토톱(TOP) 10에 든 모든 상품이 국내 중소기업 브랜드라고 10일 밝혔다. 올영세일은 일 년에 딱 네 번 열리는 올리브영의 대표 정기 세일 행사다.
이번 세일에서는 ‘닥터지’와 ‘라운드랩’, ‘메디힐’, ‘토리든’ 등이 하루 평균 10억 원 수준의 매출
스타트업 래이디케이는 K-뷰티 스킨케어 브랜드 ‘엘솔레(L.SOULLE)’를 말레이시아 시장에 성공적으로 론칭했다고 5일 밝혔다.
래이디케이는 지난달 18일 일본 이온그룹(AEON)이 주관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선웨이 벨로시티 몰(Sunway Velocity Mall) 행사에서 론칭 행사를 진행했다.
김민정 래이디케이 대표는 이날 연설에서 “글로
알리코제약의 우먼케어 전문브랜드 ‘이너수’가 5월 28일 세계월경의 날을 기념 행사를 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우리의 모든 날’이라는 테마로 올리브영에서 알리코제약의 이너수를 비롯해 이너수 스템 세럼 미스트, 이너수 청결티슈, 이너수 마사지젤 등을 할인 판매한다.
세계월경의 날은 독일의 비영리단체 워시 유나이티드(WASH Un
아모레퍼시픽의 더마 뷰티 브랜드 에스트라가 태국 시장에 공식 진출한다고 21일 밝혔다.
에스트라는 지난달 태국 대표 온라인 쇼핑 플랫폼 ‘라자다(Lazada)’ 브랜드관 입점을 시작으로 태국 현지 오프라인 멀티 브랜드 스토어인 ‘뷰트리움(BEAUTRIUM)’과 ‘왓슨(Watsons)’에도 입점한다.
태국 시장에서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에이시카365
카카오스타일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지그재그는 성분 검색을 통해 화장품을 구매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가격 대비 제품력이 우수한 인디 뷰티 브랜드의 인기가 높아졌다고 9일 밝혔다.
4월 한달간 지그재그 내 검색량을 분석한 결과, 피부 보습 효과가 있는 히알루론산(283%), 노화를 지연시키는 레티놀(237%), 피부 진정·회복에 탁월한 시카(25
솔라나가 2022년 가상거래소 FTX 파산의 아픔을 완전히 털어내고 2년 만에 전성기를 되찾았다. 3일 코인게코 기준 솔라나의 시가총액은 632억2360만 달러(약 86조2000억 원)로 전체 5위에 올라있다. 지난해 시가총액에서 10위권 밖까지 떨어졌던 솔라나로서는 권토중래한 셈이다.
FTX 흥망과 함께한 솔라나, 2년 만에 자력으로 시총 5위 재진
글로벌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은 1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1489억 원, 영업이익 278억 원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1.9%, 19.7% 증가했다. 이로써 에이피알은 6개 분기 연속 매출 1200억 원, 영업이익 200억 원을 돌파했다.
구체적으로, 이 기간 뷰티 부문이 1322억 원의 매출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이 1분기 호실적 달성에 강세다.
2일 오후 1시 23분 현재 에이피알은 전 거래일 대비 5.28% 오른 29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에이피알은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489억 원, 영업이익 278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1.9%, 19.7% 증가한 규모다. 에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자체 화장품 브랜드 연작은 5년 간 준비해 온 고가 스킨케어 라인 알파낙스(ALPHANAX)를 론칭하며 럭셔리 화장품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한다고 25일 밝혔다.
시장 양극화로 럭셔리 스킨케어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자 기존 제품보다 약 2배 이상 높은 가격대로 VIP 및 2040 영리치 고객을 정조준할 방침이다.
럭셔리 스킨케어 시장을
CJ온스타일은 웹 콘텐츠 전문 제작사 '스튜디오에피소드'와 합작해 기획한 새 유튜브 채널 '매진임박'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업계 최초 개국한 '오픈런'에 이은 두 번째 라이브커머스 전용 유튜브 채널이다.
매진임박 론칭을 시작으로 라이브커머스 채널 이원화 전략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유튜브 등 외부채널 통해 라이브커머스 전문 채널로
G마켓은 화장품 회사 토니모리, 진로와 협업해 만든 한정판 굿즈를 단독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토니모리 화장품에 진로 참이슬의 이슬방울 디자인을 반영한 캐릭터 상품으로, 2030세대를 공략하기 위해 특별 제작했다. 8일 오전 10시부터 14일까지 일주일 동안 판매한다.
이번 상품은 G마켓 담당 매니저가 직접 각 사에 협업 사업을 제안하고, 디자인
신세계백화점이 ‘스프링 뷰티 페어’를 열고 봄철 화장품 수요 선점에 나선다.
5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발렌타인 데이와 설 명절 등 선물 수요가 늘며 2월 한 달간 신세계백화점의 화장품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5% 올랐다. 이에 신세계백화점은 본격적인 봄 시즌을 앞두고 7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뷰티 페어를 열어 성장세를 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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