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3쿠션 선수 8명이 2026 리르 3쿠션 월드컵 본선 진출을 위한 마지막 관문에 나선다.
세계캐롬연맹(UMB)에 따르면 3일(현지시간) 벨기에 리르에서 열리는 2026 UMB 3쿠션 월드컵 최종예선(Q)에 김행직, 김도현, 황봉주, 최완영, 차명종, 강자인, 박수영, 정예성 등 한국 선수 8명이 출전한다.
최종예선은 3명씩 조를 이뤄 40점제 동
조명우가 포르투 3쿠션 월드컵 2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SOOP은 디펜딩 챔피언 조명우를 비롯해 김행직, 허정한 등 한국 선수 16명이 출전하는 '2026 포르투 3쿠션 월드컵'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
SOOP은 포르투갈 포르투에서 열리는 '2026 포르투 3쿠션 월드컵'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고 10일 밝혔다. 대회는 SOOPTV와 IB스포츠, B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