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용킴’ 김지용 디자이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영입맨즈 컬렉션부터 캠페인·콘텐츠까지 총괄…글로벌 브랜드 정체성 강화
루이비통과 르메르를 거쳐 자신의 브랜드 ‘지용킴(JiyongKim)’을 세계 무대에 알린 김지용 디자이너가 무신사 스탠다드의 디자인을 이끈다. 해외 사업을 확대하고 있는 무신사 스탠다드는 김 디자이너에게 남성복 상품과 비주얼 전반을 맡겨
명동점서 럭셔리 비건 뷰티 브랜드 아워글래스 단독 팝업19~20일 메이크업 쇼 진행…구매 금액별 사은품 증정
신세계면세점이 명동점에서 럭셔리 비건 뷰티 브랜드 '아워글래스(HOURGLASS)'의 홀리데이 컬렉션을 선보이는 단독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세계적인 주얼리 디자이너와 협업한 한정판 제품을 중심으로 고객 체험 프로그램과 구매 혜택을 마련했다.
신
"광양시와 포스코광양제철 그리고 시민이 함께 만들어낸. '파노라마 워크'가 상생의 결실로 오래 기억되고 시민들의 큰 자부심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는 광양시와 포스코광양제철 그리고 시민들이 만들어낸 '상생과 결실"로 웅장한 위용을 드러냈다.
최근 해가 저무는 시각에 맞춰 열린 점등식에서는 구봉산 정상에 설치된 파노라마 워크가 빛을 밝히며 광양시의 새
남은 직원은 데이터 분석 해내야IMF “전 세계 일자리 40% 영향”
AI 확산이 노동시장에 미치는 주된 영향은 고용 양극화다. 총량 측면에서 AI 대체에 의한 소멸 일자리는 신산업 등장과 생산성 증대에 의한 신규 일자리로 상쇄된다. 문제는 산업별·직업별 격차다. AI 활용으로 생산성이 극대화하는 산업·직업은 AI로 혜택을 누리지만, AI로 대체가 용이하
설계 전문가 강의·현장투어 연계두 차례 조기 마감에 정원 30→50명
서울시가 ‘노들 글로벌 예술섬’의 설계와 시공 과정을 시민에게 공개하는 현장형 건축 프로그램을 2027년까지 운영한다. 8~9월 시범운영 당시 신청이 조기 마감되자 참여 인원도 회차당 30명에서 50명으로 늘리기로 했다.
4일 서울시에 따르면 ‘노들 글로벌 예술섬 원데이 건축 아카
현대차 디자이너와 1년 넘게 협업내년 1차분 448량 발주 예상넓어진 공간…승차감·편의성 높여
현대로템이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역량을 접목한 차세대 고속열차를 선보였다. 제네시스처럼 고급스러운 이동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구상이다. 속도뿐 아니라 실내 공간과 승차감까지 개선해 약 5조원 규모의 KTX 교체 시장을 공략한다.
현대로템은 22일(현지시간) 독일
해외 귀빈 직접 맞아 차량·기술 소개피지컬 AI·수소 철도 풀라인업 선보여우즈베크 후속 사업 내년 초 성과 기대
입찰은 신도 모르는 일 아니겠습니까.
이용배 현대로템 사장은 내년 KTX 교체 물량 수주에 자신이 있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22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이노트란스 2026’ 전시장에서 만난 그는 수주를 장담하는 대신 차량의 경쟁력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이 국제원예생산자협회에 참석해 '2031국제정원박람회' 유치 의사를 공식화했다.
곡성군은 이탈리아에서 최근 제78회 국제원예생산자협회(AIPH) 총회에 참석해 '2031 곡성국제정원박람회' 유치 의사를 밝혔다고 18일 밝혔다.
AIPH는 세계 30여개국이 참여한 국제 비정부기구다.
1948년 스위스에서 설립됐다.
국제정원박람
4일부터 팬톤 탄생 100주년 기념 팝업…본점 외관·1층서 디자인 세계 소개18일부터 모리야마 사진전…100평 팝업·리코 GR 시리즈 400대 래플 판매
롯데백화점이 서울 명동 본점 외관을 세계적인 디자이너와 사진작가의 작품으로 채운다. 백화점 건물 외벽을 대형 전시 공간으로 활용하고 내부 팝업까지 연계해 쇼핑 공간을 도심 속 문화·예술 콘텐츠를 경험하는
크리스텔 코셰와 협업해 파리 감성·장인정신 컬렉션에 반영램스킨·캐시미어·데님 등 프리미엄 소재 중심 신상품 구성
롯데홈쇼핑이 가을·겨울(FW) 시즌을 맞아 단독 패션 브랜드 네메르(NEMMER)를 리뉴얼한다.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크리스텔 코셰와 협업한 ‘네메르 파리 컬렉션’을 25일 처음 공개하고 프리미엄 소재와 디자인을 앞세워 브랜드 경쟁력
63 아우돌프 가든서 ‘새겨지는 것들’ 전시9월4일 프리즈 서울 기간 첫 공개…6일부터 일반 관람
퐁피두센터 한화가 미술관 내부를 넘어 야외 정원으로 예술 경험을 확장한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9월 서울 여의도 63빌딩의 ‘63 아우돌프 가든’에서 첫 정원 프로젝트 ‘새겨지는 것들(Imprinting Time)’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한국 여
메인 타워 객실 737실서 590실로 재구성객실 면적 넓히고 욕실·내부 동선 개선세계적 디자이너 피에르 이브 로숑 참여
50년간 서울 도심을 대표해 온 롯데호텔 서울이 ‘더그랜드롯데 서울’로 간판을 바꿔 달았다. 객실 수를 줄이는 대신 공간과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여 클래식 럭셔리 호텔로 새롭게 출발한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14일 더그랜드롯데 서울을 공
이탈리아 프리미엄 원목마루 브랜드 리스토네 조르다노(Listone Giordano)가 14년 만에 국내 건축 박람회에 참가한다. 하이엔드 주거시장을 중심으로 프리미엄 마감재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해외 고급 건축자재 브랜드들의 국내 시장 공략도 한층 활발해지는 모습이다.
리스토네 조르다노는 다음 달 5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코
1985년 출시된 현대차 스텔라, 영화 '호프'에 후원영화 속 주인공이 타는 '경찰차'로 등장해 눈길현대차, 영화 등 콘텐츠 통해 차량 디자인·기술·헤리티지 홍보 강화
1986년 처음 출시된 현대자동차의 대표 중형 세단 '스텔라'가 스크린으로 돌아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개봉한 나홍진 감독의 신작 영화 '호프(HOPE)'에서 주인공들이 타는 경찰차로
매디슨스퀘어가든서 비공개로 진행애덤 샌들러 주례, 스티비 닉스 축가휴 그랜트, 톰 브래디 등 하객 1000명
세계적인 팝스타이자 미국을 대표하는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가 뉴욕에서 세기의 결혼식을 열었다.
4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스위프트와 미국프로풋볼(NFL) 스타 트래비스 켈시의 결혼식은 전날 매디슨스퀘어가든 경기장에서 비공개로 열렸다. 매디슨스
영국을 대표하는 현대미술가 데이비드 호크니가 12일(현지시간) 향년 88세로 별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호크니의 홍보 담당자는 “20세기와 21세기 현대미술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 중 한 명인 호크니가 89세 생일을 약 한 달 남기고 자택에서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
1937년 7월 9일 영국 브래드퍼드에서 태어난 호크니는 런던 왕립예술대
독서도 템빨(?)이다
한때 독서는 가장 아날로그적인 취미였습니다. 종이책을 펼치고 책갈피를 꽂고, 연필로 밑줄을 긋는 모습이 자연스러웠죠.
하지만 독서의 풍경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전자책 구독 서비스가 대중화되면서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이북리더기로 책을 읽는 일이 낯설지 않은데요.
이러한 변화는 매출로도 확인됩니다. 국내 최대 독서 플랫폼인 밀리의
동국제강그룹이 고(故) 송원(宋園) 장상태 회장의 인재 육성 철학을 계승해 미래 건축 전문가 양성에 나선다. 기존 이공계 중심 장학사업을 건축 분야로 확대하며 철강과 건축의 접점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동국제강그룹 송원문화재단은 신규 장학사업인 ‘송원 미래건축인재 펠로우십’을 출범하고 1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송원문화재단은 동국제강그룹
DL이앤씨가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에 세계적 디자이너와 조경가, 아티스트를 참여시키며 하이엔드 주거 완성도 강화에 나선다. 외관과 조망 중심의 고급화에서 나아가 커뮤니티와 조경, 예술적 경험까지 결합한 ‘마스터피스 컬렉션’을 구현하겠다는 구상이다.
DL이앤씨는 압구정5구역 커뮤니티 디자인에 글로벌 럭셔리 공간 디자인 스튜디오 ‘야부 푸셸버그(Yabu
세계적인 아티스트와 99세 디자이너가 전하는 메시지는 단순하다.
지금, 우리는 여전히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가.
최근 방탄소년단(BTS)의 캠페인 ‘킵 스위밍 위드 BTS(KEEP SWIMMING with BTS)’가 주목받고 있다. 짧은 미니 다큐멘터리 형식의 이 캠페인은 정규 5집 ‘아리랑’ 타이틀곡 ‘스윔(SWIM)’이 전하는 “계속해
1970년대 군사독재 상황 속 외신을 접하기 힘든 우리 국민에게 갈색 폭격기 ‘차붐’의 엄청난 활약은 신문 지면 구석의 몇 줄 소식에 불과했다. 하지만 그 몇 글자 뉴스조차 전하지 못한 존재, 블랙 오리엔탈 ‘차이’를 아는 이는 별로 없다. 뉴욕과 밀라노를 오가며 세계적 명성을 쌓았지만, 우리에게는 전해지지 못했던 스타. 한국계 최초로 국제적 모델로 활
“시니어 패션은 촌스럽다”는 편견을 뒤집는 축제가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펼쳐졌다.
시니어 매거진 ‘브라보 마이 라이프’ 창간 10주년을 기념해 열린 패션 축제 ‘브라보 골든 보그’가 28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빌딩 19층 라운지에서 진행됐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를 발행하는 이투데이피엔씨가 주최하고, 엘리트모델에이전시(EMA)가 주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