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종 서울대병원 병원장(재활의학과 교수)이 15일 열린 제14회 세계신경재활학회 학술대회에서 한국인 최초로 세계신경재활학회(World Federation for NeuroRehabilitation· WFNR) 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4년이다.
1996년 설립된 WFNR은 영국에 기반을 둔 다학제 국제기구다. 전 세계 5000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
서울대병원은 제20대 병원장에 백남종 서울대 의과대학 교수가 임명됐다고 13일 밝혔다. 백남종 신임 병원장의 임기는 이달 13일부터 2029년 5월 12일까지 3년이다.
백 신임 병원장은 1990년 서울의대를 졸업, 서울대병원에서 수련을 마치고 2001년부터 서울의대 교수로 재직해 왔다. 특히 분당서울대병원에서 홍보실장, 기획조정실장, 공공의료사업단장
분당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백남종 교수(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재활의학교실)가 대한재활의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석전(石荃) 신정순 학술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석전 신정순 학술상’은 한국 재활의학의 창시자로 불리는 신정순 선생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국내외 학술지에 주저자로서 출간한 논문들을 대상으로 논문의 양과 질을 모두 평가, 평생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