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3일 코엑스서 47개 전시‧체험 부스 운영
서울특별시 강남구가 이달 11일부터 13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1층 동문 로비와 광장 일대에서 ‘2026 강남 로봇플러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4회째를 맞는 강남 로봇플러스 페스티벌은 로봇산업 육성 정책을 알리고 로봇과 AI에 대한 구민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자 마련한 강남구 대표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16 반도체 대전’이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에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필두로 반도체 장비·소재·부품·설계 등 반도체 산업 내 전 분야 182개 기업이 참여한다.
국내 대표 반도체 기업인 삼성전자는 ‘새로운 가능성으로의 여정’이라는 전시 주제 아래 10나노급 8GB
정부가 재정사업 성과평가 체계 개편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내놓은 개편안에 대한 후속작업의 하나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국가들의 재정성과 관리제도를 비교 분석해 우리나라에 맞는 정책안을 내놓을 전망이다.
기획재정부는 효과적인 재정성과 관리제도의 운영 방안을 마련하고자 실태조사 용역을 발주했다고 15일 밝혔다.
기재부는 우선 △
교육부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17일부터 19일까지 전국 전문대학이 참가하는 2014 대한민국 전문대학 엑스포행사를 경기도 일산시 킨텍스에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엑스포는 진로ㆍ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준비해 중·고등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체험기회를 제공하고, 고등직업교육 중심기관으로서 전문대학을 널리 알리는 행사다.
특히 교육부는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