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설인아가 드라마 촬영 리허설 도중 임시완과 실수로 입을 맞추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28일 tvN 드라마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 3~4회 촬영 현장이 담긴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설인아가 술에 취해 마당에서 고양이를 잡으려는 장면을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임시완은 해당 장면에 대해 "제가 제지하는 상황에서 예
배우 김혜수와 배구 스타 김연경, 영화감독 장항준 등 25명이 '2026 MAMA AWARDS'(2026 마마 어워즈) 시상자로 나선다.
CJ ENM은 11월 20~21일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열리는 '2026 MAMA AWARDS'의 시상자 25명 명단을 22일 공개했다. 배우와 가수, 스포츠 스타, 댄서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이 이름을 올렸다
배우 임시완과 설인아가 주연을 맡은 '나의 유죄인간'이 첫 방송부터 5%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 1회는 전국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평균 5.6%, 최고 6.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수도권에서는 평균 5.6%, 최고 6.5%를 나타내며 케이블ㆍ
배우 임시완과 설인아가 ‘나의 유죄인간’을 통해 아슬아슬한 동행에 나선다.
14일 진행된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는 박단희 감독과 배우 임시완, 설인아, 김정현, 연우가 참석해 작품 관련 이야기를 나눴다.
‘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재벌 3세 윤이준과 그의 수행비서로 위장 취업한 특수부대 출신
올해 20년을 맞이한 tvN이 상반기 성과를 돌아보며 하반기 주요 콘텐츠를 예고했다.
16일 서울 마포구 CJ ENM 상암센터에서는 'tvN 크리에이터톡 2026'이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박상혁 CJ ENM 플랫폼사업 미디어 BU장과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장신애 CP, '기프트'를 공동 연출한 함승훈 감독, '나의 유죄인간' 김호준 CP, 예
신예 배우 남해준이 3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나의 유죄인간'에 합류한다.
8일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신예 남해준이 '나의 유죄인간'에서 단정한 외모와 냉철한 판단력, 수사력까지 모두 갖춘 형사기동대 엘리트 경위 '김석진' 역을 맡아 첫 미니시리즈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배우 임시완과 설인아가 살인 용의자로 몰린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형사의 아슬아슬한 로맨스를 그린다.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 측은 4일 임시완, 설인아, 김정현, 연우 등이 참여한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현장에는 박단희 감독과 문수정 작가도 함께했다.
'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재벌 3세와 그의 수행
차기 보험개발원장 공모에 '민·관' 출신 지원자들이 대거 지원하면서 경쟁 구도가 형성됐다.
2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이날 6시에 마감된 보험개발원 신임 원장 후보 공모에 유재훈 전 금융위원회 국장, 박상욱·설인배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와 신현준 전 신용정보원장, 안철경 전 보험연구원장 등이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험개발원 차기 원장 선임은 허창언
여배우들의 피, 땀, 눈물의 도전기를 그린 tvN 예능 ‘무쇠소녀단’이 세 번째 시즌으로 돌아왔다. 철인 3종, 복싱에 이어 이번에는 빙판 위 스피드 종목인 ‘쇼트트랙’에 도전한다.
21일 tvN에 따르면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무쇠소녀단3’에는 설인아, 금새록, 연우, 한지현이 출연한다. 이들은 새 시즌에서 쇼트트랙 훈련과 도전에 나선다. 시즌1부터
서울시는 지난 22일 오후 서소문청사 후생동 강당에서 ‘2025년 제10회 서울특별시 건설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올 한 해 서울시 도시인프라 확충, 건설기술과 산업 발전에 기여한 건설 기술인 및 단체 16인을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특별시 건설상’은 2004년 ‘서울특별시 토목상’으로 시작해 2016년 시민상으로 재편되면서 명칭이 변
DL이앤씨와 SK에코플랜트가 시공한 튀르키예 ‘차나칼레 대교’가 국토교통부로부터 ‘해외건설 10대 프로젝트’에 선정됐다.
16일 DL이앤씨에 따르면, 이날 서울 중구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개막하는 해외건설 누적수주 1조 달러 기념 기획전 ‘기억을 넘어 미래로’에 차나칼레 대교의 성과를 담은 기록들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해외건설 누적 1조 달러 수주의
배우 설인아가 tvN ‘무쇠소녀단2’ 촬영 중 발목 부상을 입었다. 제작진은 “촬영 도중 발목에 불편감을 느껴 병원에서 물리치료 및 휴식 소견을 받았다”며 “뼈에는 이상이 없지만 회복 경과를 보며 촬영 재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설인아는 시즌1에서 철인 3종 경기에 도전해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고 시즌2에서는 복싱에 도전 중이었다. 유이,
배우 박주현이 교통사고 후 근황을 전했다.
26일 박주현의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는 “박현주가 2-3주 전 교통사고를 당했다”라며 “골절 등 부상은 없으며 현재 치료를 잘 받고 회복한 상태”라고 전했다.
다만 tvN 예능 ‘무쇠소녀단2’의 고정 멤버인 박주현이 25일 방송에 등장하지 않으면서 궁금증을 안겼다.
이에 대해 함께 출연하는 김동현은 “
한승구 대한건설협회장은 “침체된 건설 경기의 위기 극복, 적정공사비 확보, 건설산업 이미지 개선 등 건설산업 활성화에 총력 대처하겠다”고 4일 밝혔다.
이날 건설협회에 따르면 이날 기준으로 취임 1주년을 맞은 한 회장은 지난해 중동 불안 등에 따른 글로벌 경기 침체와 국내 공사비용 상승 등 건설업계 어려움에도 업계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했다.
‘무쇠소녀단’ 진서연, 유이, 설인아, 박주현이 도전 소감을 전했다.
17일 진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희들과 함께해서 영광이었어”라며 “그동안 ‘무쇠소녀단’을 시청해주신 시청자 여러분 애정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진서연과 함께 tvN ‘무쇠소녀단’에서 철인 3종에 도전한 유이, 설인아, 박주현의 모습이 담겼다
배우 설인아가 ‘철인 3종’ 완주 심경을 전했다.
16일 설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쇠소녀단’ 전원 완주”라며 “떠올리면 눈시울이 붉어질 만큼 값진 경험이 생겼다”라고 운을 뗐다.
설인아는 “처음에 ‘무쇠소녀단’을 한다고 마음먹고, 20대의 끝자락에 서 있는 내가 지금까지 무엇 하나 제대로 해낸 적이 있나 질문을 내던졌다”라며 “시청자와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건단련)는 건설산업의 인식 개선과 국민 신뢰 회복을 위한 다양한 정책 방향 논의를 위해 ‘건설산업 이미지 개선 협의체’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이날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개최됐다. 협의체 추진 배경은 그간 건설산업이 반복적으로 발생한 부실시공, 안전사고, 부정부패 및 열악한 건설현장 등 국민에게 부정
건설산업비전포럼이 ‘디지털 시대, 현장에서 답을 찾다’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25일 서울 강남구 언주로 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열린다. 건설산업비전포럼은 건설산업의 선진화를 위한 디지털화 필요성을 강조하며 지난해 ‘Digital in Construction’이라는 주제로 창립 2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고, 6월에는 한국
삼척시가 주최하는 '제13회 이사부장군배 삼척그레이트맨 철인3종대회'가 22일 강원 삼척시 근덕면 맹방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다.
생활체육 활성화와 시민 건강 및 체력 증진 등에 이바지하고자 개최한 이번 대회에는 철인3종협회에 선수등록을 완료한 총 7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이번 대회는 바다수영 1.5km, 사이클 40km, 달리기 10km의 코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건단련)는 26일 오후 서울 건설회관에서 '2024 건설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건설의 날은 매년 6월 18일로 지정돼 있다. 200만 건설인의 화합과 결의를 다지고 건설산업의 위상을 제고하고자 1981년부터 기념행사를 개최해오고 있다.
이날 기념식에는 한덕수 국무총리,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맹성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