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 서울시무용단의 창작무용 ‘무감서기’가 테디베어를 활용한 패션·문화 굿즈로 재탄생한다.
디지털 패션 기업 아바타메이드가 운영하는 패션 크리에이터 협업 플랫폼 두드레스는 서울시무용단이 다음 달 10일 초연하는 ‘무감서기’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한정판 창작 굿즈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업에는 서울시무용단과 한국테디베어협회,
카카오페이가 ‘서울아트굿즈페스티벌’의 단독 결제 파트너로 나서며 문화예술 애호가들의 축제 경험을 새롭게 한다. 선착순 카카오페이포인트 즉시 적립 혜택과 아기자기한 컬래버레이션 굿즈도 준비했다.
카카오페이는 13일부터 이틀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펼쳐질 서울아트굿즈페스티벌 2025의 ‘단독’ 결제 파트너 및 공식스폰서로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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