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서울시 중장년일자리박람회 2026’ 행사장이 구직자들로 붐비고 있다. 서울시 50플러스재단이 주관한 이날 박람회에는 채용기업과 유관기관 등 70곳이 참여, 40~64세 구직자를 대상으로 교육·뷰티·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채용 상담과 현장 면접 기회를 제공했다.
1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에서 '서울시 중장년 일자리 박람회 2025'가 열렸다. 올해 3회를 맞은 이번 박람회는 서울시 평생교육국이 주최하고,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이 공동 주관했다.
이번 박람회는 중장년을 위한 일자리 연결을 넘어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춘 새로운 구직 플랫폼으로 재정비해, 1600여 개 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