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상가 임대료가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서울 도심권 상권은 상대적으로 강한 흐름을 나타낸 것으로 조사됐다. 직장인과 거주민 수요에 외국인 관광객 소비까지 더해지면서 명동·종로·광화문 등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임대가격이 오른 영향이다.
9일 한국부동산원의 ‘2026년 2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에 따르면 전국 통합 상가 임대가격지수는 전 분기보다
반도건설은 자사가 시공하고, 하나자산신탁이 자산관리업무를 수행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인 ‘신당 파인힐 하나∙유보라’가 10월에 임대공급 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이 단지는 서울 도심권에서 최초로 공급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로 서울시 중구 신당동 171번지 일대에 들어서며, 지하4~지상 20층 6개동, 전용면적 24~59㎡ 총 718가구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