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양림동 선교유산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하기로 했다.
광주시는 20~21일 호남신학대학교에서 '한국기독선교유산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위한 학술회의와 워크숍'을 열어 한국 근대 기독교선교의 역사적 가치를 조명한다"고 20일 밝혔다.
행사는 광주관광공사·광주기독교단협의회·한국선교유적연구회가 주관한다.
광주 남구와 대구 중구를 비롯한 한국기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4일 치러진 가운데 출구조사에서 전국 11곳의 지역에서 진보 교육감 후보자가 우세가 이어지는 등 약진이 예상되고 있다.
이날 오후 6시 발표된 MBC, KBS, SBS 등 지상파 방송3사의 교육감 선거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서울 조희연 △부산 김석준 △인천 이청연 △광주 장휘국 △경기 이재정 △강원 민병희 △전남 장만채 △전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 충청남도교육감에 김지철 후보와 서만철 후보가 경합으로 나타났다.
4일 방송3사에 따르면 김 후보 30.6%, 서 후보 30.2%로 나타났다. 오차 범위 내다.
이번 출구조사는 TNS, 미디어리서치, 리서치앤리서치가 이날 오전6시부터 오후 6시까지 654개 투표소, 투표자 16만1000명을 대상으로 면접조사로 이뤄졌다. 오차범위는
공주사대부고 영결식
사설 해병대 캠프에서 목숨을 잃은 공주사대부고 학생 5명의 영결식이 24일 학교장으로 치러진다.
장례위원회는 오전 10시 공주사대부고 운동장에서 희생학생 5명의 영결식을 거행한다고 밝혔다. 원칙적으로는 ‘학교장(葬)’이지만 ‘공주시민장’에 준하는 영결식이다.
영결식은 고인에 대한 묵념, 약력과 경위 보고를 시작으로 장례위원장인 서만
사설 해병대 캠프에 참여했다가 숨진 충남 공주사대부고 2학년 학생 5명의 장례가 학교장으로 치러진다.
고 이병학 군의 아버지인 유가족 대표 이후식 씨와 서만철 공주대 총장은 21일 학생들의 시신이 안치된 태안보건의료원 장례식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 총장을 장례위원장으로 하는 학교장을 치르기로 했다"며 "이제 우리 유가족은 아이들을 편안히 떠나보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