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2025년 청년기본소득 예산을 전년보다 늘려 잡고도 100억 원 넘게 쓰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배정액의 3.9%가 넘는 규모다.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에는 31개 시·군 가운데 4곳이 참여하지 않아 고양·성남 두 곳에서만 청소년 약 6만5000명이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다.
김용성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더불어민주당·광명4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10년전 '깔창 생리대' 사연에서 출발한 문제를 시정으로 풀어냈다.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공공생리대 서비스가 수원 공공시설에 들어섰다.
4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수원시는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공공생리대 서비스 '모두의 생리대'를 시작했다.
이 시장은 정책의 출발점을
GS25가 경기도와 손잡고 도내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 지원’ 사업에 동참한다.
GS리테일은 경기도와 협약을 맺고 경기도가 추진하는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을 지원하는 주요 오프라인 플랫폼 역할을 수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경기도의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은 도내 여성청소년에게 1인당 월 1만3000원, 연간 15만6000원
경기도는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0일 밝혔다.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 지원사업'은 도내 여성청소년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1인당 월 1만3000원의 생리용품 구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경기도와 도내 21개 시군이 참여(도비 30%, 시군비 70%)해 6월 기준 만 11∼18세 여성청소년 13만4000여명이
서울 성동구는 2월 1일부터 여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반기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31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모든 여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지원대상은 성동구에 주민등록을 둔 만 11세 이상 만 18세 이하 여성 청소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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