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가 다보스병원을 아동학대 전담 의료기관인 '새싹지킴이 병원'으로 지정하면서 관내 전담병원이 6곳으로 늘었다. 9월 추가 지정 전 3곳이던 전담병원이 한 달여 만에 두 배가 됐다.
1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시는 9월14일 지역 종합병원인 강남병원과 메디필드 한강병원을 추가 지정했다고 밝히며 기존 용인세브란스병원·용인서울병원·서상훈정신과의원과
부산시가 아동친화도시 구현을 위한 실험 무대를 마련했다. '2025 부산 어린이 박람회'가 1일부터 3일까지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개최돼 아이들과 학부모, 시민들이 함께 즐기고 체험하는 아동 중심의 박람회가 열린다.
올해 박람회는 '어린이가 행복한 대한민국 만들기 프로젝트'를 주제로 1만 5000여 명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문화체육관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