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가 청년의 정주여건을 평가하는 국책연구기관 조사에서 전국 1위를 기록했다.
1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산업연구원이 발표한 '청년친화지수'에서 수원시는 '삶(Life)' 부문 전국 229개 기초지자체 가운데 1위, '일·삶·락·연' 4대 부문을 종합한 순위에서는 전국 2위에 올랐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19일 청년의 날을 앞두고 18일 자
수원특례시가 9일 취업·학업을 위해 지역에 전입하는 청년을 위한 단기숙소인 '새빛호스텔' 개소식을 열었다.
이번에 문을 연 새빛호스텔은 권선구에 소재한 '수원유스호스텔' 본관동 3층에 총 10개실(2인 1실)을 마련했다. 19~39세 전입 청년 20명이 이용할 수 있으며 하루 이용요금은 4000원이다.
이용 대상은 △수원시에 주소지를 둔 중소기업에 근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