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의 ‘입’ 역할을 하는 박병석 대변인과 주택정책을 총괄하는 정우진 주택공급추진본부장이 각각 16억원대, 23억원대의 재산을 신고했다.
29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고위공직자 재산등록 사항에 따르면 박 대변인이 신고한 재산 총액은 16억7630만원이다. 이 가운데 건물 재산은 7억14만원으로 전체의 41.8%를 차지했다. 배우자 명의로 서
한국광해광업공단이 한국수자원공사와 손잡고 공공기관 내부통제 및 감사 역량 고도화에 나선다.
광해광업공단은 17일 한국수자원공사와 감사 역량 및 내부통제 강화, ESG 감사 역할 정립을 위한 감사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감사 분야의 전문성과 우수사례를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유기적인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해 공공기관의
한국광해광업공단이 국민과 외부 전문가의 시각을 자체 감사에 반영하는 '국민참여 감사관' 제도를 본격 도입했다.
내부 시각만으로 파악하기 어려운 현장의 잠재적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감사 기획 단계부터 국민의 목소리를 체계적으로 반영해 내부통제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광해광업공단은 31일 강원도 원주 인터불고호텔에서 '국민참여 감사관 발대식'을
강원랜드 감사위원회는 서울 종로구 감사원 본원에서 열린 감사원 선정 ‘2026년 공공기관 자체감사활동 포상식’에서 공기업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감사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포상식에는 감사원장, 감사위원, 사무총장을 비롯한 감사원 주요 관계자들과 수상 기관 관계자 등 총 39명이 참석했으며, 최우수기관 및 성과 향상 기관에 대한
한국수력원자력이 한국자산관리공사와 손잡고 AI을 활용한 감사 업무 혁신에 나선다.
한수원은 26일 한국자산관리공사 본사에서 'AI 기반 감사 혁신, 내부통제 및 적극행정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AI 분석을 활용한 감사기법 사례 공유 △내부통제 취약분야 정보 공유 △적극행정 지원 제도 상호 자문
유정배 전 석탄공사 사장 부사장·장경열 전 국정원 지부장 상임감사 의결전자주총 도입 및 자기주식 규정 정비 등 정관 변경…주주 권익 보호 강화
강원랜드가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김도균 전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사령관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며 새로운 경영 체제를 출범시켰다.
강원랜드는 26일 하이원 팰리스호텔에서 제34차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 및
9월 첫째주 ‘양성평등주간’ 앞두고 임직원ㆍ자회사ㆍ협력사 150여명 참석
강원랜드 감사위원회는 하이원 그랜드호텔 컨벤션홀에서 국가인권위원회 오영근 상임위원을 초청해 특별강연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강원랜드는 9월 첫째주 ‘양성평등주간’을 앞두고 조직의 성인지 감수성 함양과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이번 강연을 기획했으며, 임직원은 물론 자회
전기ㆍ가스ㆍ승강기ㆍ교통 등 분야별 전문역량 집결…선제적 안전관리체계 구축
강원랜드 감사위원회가 안전 전문 공공기관들과 손잡고 하이원리조트 시설 전반에 대한 대대적인 안전 점검에 나섰다.
강원랜드 감사위원회는 28일 한국안전공공기관 감사협의회(안감회) 소속 8개 기관과 함께 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 시설 전반에 대한 통합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강원랜드 감사실이 현업 중심의 자율적 내부통제 체계를 강화하고 부패 취약 분야를 선제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정선 본사사옥에서‘제4기 준감사인 출범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강원랜드는 2019년부터 각 부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정·부패 위험요소를 모니터링하고 예방하는 ‘준감사인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5월 공개모집을 통해 제4기 준감
한국수력원자력이 외부 전문가들을 대거 위촉해 2026년도 감사자문위원회를 새롭게 출범시켰다.
자체 감사기구의 전문성과 독립성을 한층 강화해 단순 적발 위주의 감사에서 벗어나 선제적 리스크 예방과 경영 성과 창출을 돕는 감사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한수원은 20~21일 양일간 경주 본사와 월성원자력본부에서 '2026년 제1차 감사자문위원회'를 개
‘다름을 넘어 공감으로’ 주제로 문화체험형 교육 진행
강원랜드 감사위원회가 임직원 및 지역 사회를 대상으로 상호존중과 배려의 문화 확산에 나섰다.
강원랜드 감사위원회는 7일 강원랜드 본사 사옥에서 직장 내 장애 인식 개선 공연 ‘다름을 넘어 공감으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지원으로 진행된 이번 문화체험형 장애 인식 개선 공연은
강원랜드가 여름철 폭염과 폭우, 강풍 등 기후재해에 대비해 리조트 내 중대 위험구간을 대상으로 특별안전보건점검을 실시했다. 고객 이용시설과 공사 현장 등을 중심으로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선제적인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강원랜드는 기후재해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고객 보호를 위해 리조트 내 중대위험 발생 가능 구간을 대상으로 특별안전보건점
대표이사 직무대행부터 자회사·협력사 관계자까지 300여 명 한자리
강원랜드가 임직원의 공직윤리를 확립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사정 당국 및 유관 기관과 손잡고 대대적인 교육에 나섰다.
강원랜드는 하이원그랜드호텔 컨벤션홀에서 이명순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권익위) 부위원장을 초청해 특별 청렴 특강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공직기강 확립과
남한규 직무대행·안광복 감사위원, 사북 ‘M650’ 및 태백 요양시설 현장서 애로 청취고위직 주도 내부 통제 강화…현장 중심 공정·투명한 계약 문화 구축 총력
강원랜드 경영진이 계약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실태를 점검하고 유관 업체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청렴 문화 정착에 고삐를 쥔다.
강원랜드는 청렴한 계약 문화 조성과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해 고위 경영진이
최근 한국거래소 인사와 제도 개편을 둘러싸고 현장에서 "협의 없는 결정"이라는 문제 제기가 이어지고 있다. 노조와 증권업계는 의사결정 과정에서 의견 수렴이 부족했다고 지적한다. 사실상 독점적 시장 운영기관인 한국거래소의 핵심 의사결정이 금융당국 출신 경영진의 '속도전'에 좌우되고 있다는 비판이다.
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지난달 13일
강원랜드가 ‘윤리의 날’이 포함된 6월을 맞아 국민권익위원회와 협업해 한 달간 전사적인 청렴 캠페인을 전개하며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에 나섰다.
강원랜드는 임직원의 반부패 의지를 강화하고 건전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6월 한 달간 특화 교육과 다양한 캠페인으로 구성된 ‘청렴한달’을 본격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활동의 시작으로 강원랜드는 이날 하이
한국거래소가 스스로 마련한 지배구조 가이드라인을 제대로 지키지 않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상장사에는 지배구조 개선을 요구하면서 정작 거래소 내부 인사는 ‘관료 낙하산’, ‘비전문성’, ‘남초’ 인사를 반복하고 있어 정부의 ‘밸류업’ 정책 실효성에도 의문이 제기된다.
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올해부터 코스피 상장사는 '기업지배구조 보고서'를
공기업군 31개 중 2위 차지…적발 위주 관행 깨고 ‘예방ㆍIT 감사’로 혁신“자체 구축 소버린 AI ‘KLAS’ 통해 공공 감사 대전환 선도해 나가겠다”
강원랜드가 적발과 처벌 위주의 관행적인 감사 방식에서 벗어나 IT 기술 기반의 사전 예방 중심으로 감사 패러다임을 전환한 성과를 정부로부터 인정받았다.
강원랜드 감사위원회는 감사원이 실시한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