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8686억원 규모의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조성공사 1공구’ 낙찰자로 선정됐다.
대우건설은 시공책임형 건설사업관리(CMR)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사업계획서 심사에서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총점 310.8점을 받아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컨소시엄은 대우건설 48%, 남광토건 40%,
현대·GS·삼성 나란히 1~3위 올라대우·롯데, 4조원대 수주고 기록“하반기 대형 정비사업 경쟁 치열”
올해 10대 건설사의 도시정비사업 수주액이 30조원을 넘어선 가운데 상위권 순위 싸움이 치열하다. 현대건설, GS건설, 삼성물산 등 ‘빅3’ 건설사가 상위권을 형성했고 대우건설과 롯데건설이 바짝 추격하는 상황이다. 하반기 대형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이 예
예비 사업시행자 선정 절차 마무리추진위와 사업 추진 양해각서 체결한강변 최대 1400여 가구 규모 개발
대신자산신탁이 서울 강동구 천호 한강구역 도심복합개발사업의 예비 사업시행자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대신자산신탁은 서울 도심 재개발과 도심복합개발사업 참여를 확대하며 도시정비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히는 모습이다.
천호 한강구역 도심복합개발사업 추진
대우건설이 공사비 1조4000억원이 넘는 서울 동작구 상도15구역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
대우건설은 16일 열린 상도1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상도15구역 재개발은 서울 동작구 상도동 일원에 지하 8층~지상 35층, 30개 동, 총 3207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 근린생활시설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오세훈 표 정비사업인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재개발사업이 곳곳에서 인기몰이 중이다. 다만 신통기획 재개발사업이 속도를 내는 만큼 향후 현금청산 가능성이 있는 신축빌라(연립·다세대 주택) 매물 거래에 대한 우려도 함께 커지고 있다. 서울시는 투기방지대책을 가동하는 한편, 입주권이 나온다고 불법 홍보하는 중개업소들은 계속 단속하겠다는
14만4000㎡ 조합원 2000명현재 주민 동의율 50% 넘어다음달까지 80% 확보 전망인근 11·14구역과 시너지 기대
서울 동작구 일대 도시정비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일찌감치 신속통합기획 추진을 결정한 상도14구역에 이어 상도15구역이 신통기획 대열에 동참하면서 인근 재개발 지역과 함께 시너지를 낼 전망이다.
상도동 내 핵심 입지…동의율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