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구조 변화 대응 위해 전략산업 재편 나서AI·바이오·로봇 등 첨단산업 중심 육성 전환
서울시가 AI, 바이오, 로봇 등 첨단산업 중심으로 변화하는 산업구조에 대응하기 위해 ‘산업·특정개발진흥지구’ 제도를 활용한 전략산업 재편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전날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해 양재‧개포 ICT 특정개발진흥지구를 신규 지정하고 성수 I
서울 관악구는 관내 대표 벤처창업 거점인 관악S밸리의 ‘연구개발(R&D) 벤처·창업 특정개발진흥지구 진흥계획’이 서울시 산업·특정개발진흥지구 심의위원회에서 승인 의결됐다고 11일 밝혔다.
2007년 도입된 특정개발진흥지구는 특정 전략산업의 집적화를 유도하고 육성하기 위해 서울시가 지정하는 제도다. 구는 지난 7월부터 특정개발진흥지구 진흥계획을 수립하며
서울시는 '여의도 금융특정개발진흥지구 진흥계획'을 승인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달 개최된 산업·특정개발진흥지구 심의위원회에서 조건부 승인 의결 이후 심의위원회에서 요청한 내용을 영등포구에서 보완해 제출한 결과다.
진흥계획은 진흥지구를 중심으로 권장업종 활성화 방안과 권장업종 기업·시설 관리 방안, 지구단위계획과의 연계 방안 등을 담은 종합계획이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일대에 한류 연계 문화‧관광 콘텐츠 산업까지 포괄하는 '뷰티융합' 신규 지정이 추진된다. 취득세 감면, 지원금 지원 등 지역별 특정개발 혜택도 강화한다.
서울시는 ‘산업·특정개발진흥지구’ 제도를 대대적으로 손질한다고 13일 밝혔다.
'산업·특정개발진흥지구’는 미래 전략산업이 입지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제도적 지원으로 관
서울시는 서초구 양재1·2동 일대를 '양재 ICT(정보통신기술) 특정개발진흥지구' 후보지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곳은 총 93만4764㎡ 규모로 통신, 기계 제조 및 엔지니어링, 시스템 소프트웨어 등 330여 개 ICT 관련 중소기업이 밀집해 있다.
황보연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교통과 인력 등의 면에서 우수한 조건을 갖추고 있고, 4차 산업
서울시는 서울의 신 성장동력 산업을 집중육성하기 위해 시내 특정지역이나 연구단지를 ‘산업 및 특정개발진흥지구’ 지정을 추진한다.
1일 서울시에 따르면 IT(정보기술), BT(생명공학), NT(나노기술), 인쇄·출판, 의류·패션 등 산업공업 중심의 산업개발진흥지구(이하 산업지구)와 디지털콘텐츠, 금융·보험산업 등 서비스 산업 위주의 특정개발진흥지구(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