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혜의 산림유산 지킨다… 울진군, 월송정서 금강소나무 보호 현장 토론회 개최민·관·정 공조 체계 구축 및 주민 예찰 활동 강화로 재선충병 확산 원천 봉쇄 추진
울진군은 지난 8일 월송정 일원에서 산림청장 및 경상북도 관계자들과 함께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저지하고 대한민국 대표 산림 자산인 금강소나무를 지키기 위한 현장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산림의 역사와 생태, 지역 정체성을 담은 국가산림문화자산이 새로 지정됐다. 한라산 고지대의 산악 안전시설과 익산의 희귀 자생 차 군락지가 국가 차원의 보존 대상에 포함되면서 산림유산 관리 범위가 확대됐다.
산림청은 2025년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한라산 남성대 대피소’와 ‘익산 함라산 야생차 군락지’ 등 2건을 신규 지정하고, 보존 가치가 소멸됐다고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