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17일 부산 동래구 사직동 일원에서 추진되는 사직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사직4구역 재개발 사업은 지하 4층~지상 39층, 11개 동, 총 1730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금액은 약 7923억 원이다.
사업지는 부산 지하철 1·4호선 동래역, 3·4호선 미남역, 4호선·동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는 주거를 비롯해 오피스, IT센터, 병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약 230억 원 규모의 건축설계 및 CM(건설사업관리)용역을 연이어 수주했다고 5일 밝혔다.
최근 희림은 인천 송도 8공구 M1-1·2BL 주상복합 건축 설계용역, 남양주 평내4지구 D1블록 주상복합 신축공사 설계용역, 청주 사직4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설계용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