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혁서 대표 ‘한-인니 비즈니스포럼’서 개회사…민간 경제협력 강조인니 최대 발전기업과 신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업무협약 체결전략 지역 인니서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 및 신사업 발굴 지속
LX인터내셔널이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의 국빈 방한을 계기로 열린 공식 행사에서 개회사를 통해 한국과 인도네시아 양국 간 민간 경제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
뉴로핏은 이달 17일부터 21일까지(현지 시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리는 알츠하이머병-파킨슨병 국제학회(AD/PD 2026)에 참가해 뇌 영상 분석 제품을 소개하고 알츠하이머병 뇌 영상 분석 관련 연구 초록 2편을 발표한다고 10일 밝혔다.
뉴로핏은 이번 학회에서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처방 관련 뇌 영상 종합 분석 솔루션인 ‘뉴로핏 아쿠아 AD 플러스
한수원·필리핀 메랄코와 MOU…금융 패키지 등 원전 수출 전방위 지원
한국수출입은행이 필리핀 원자력 발전 사업에 대한 금융 지원에 나선다.
수은은 필리핀 마닐라에서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필리핀 최대 민간 전력기업 메랄코(Meralco)와 ‘필리핀 원전 사업 개발 협력을 위한 3자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메디포스트는 제대혈유래 동종중간엽 줄기세포치료제 ‘카티스템(CARTISTEM®)’의 미국 3상 임상시험계획(IND)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승인됐다고 4일 밝혔다.
미국 임상 3상은 무작위배정(Randomized), 이중맹검(Double-blind), 다국가(Multinational) 방식으로 설계됐다. 카티스템과 외과적 연골 절제술(debr
한국전력기술(이하 한전기술)이 베트남의 해상풍력 및 그린수소 사업 공동 개발을 추진하며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한전기술은 10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현지 재생에너지 사업개발사인 'Minh Thach Group'과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사업개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베트남 연안
루닛은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리벨리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의료AI 혁신 및 글로벌 AI 사업개발 협력을 본격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리벨리온은 추론 연산에 최적화된 AI반도체(NPU)를 개발하는 기업이다. 양사는 의료 특화 AI 모델과 NPU 기반 플랫폼을 결합해 국내 버티컬 AI 산업의 혁신을 주도하고 글로벌 시장 리더십을 실현하는 데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Lunit)은 AI반도체 기업 리벨리온(Rebellions)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의료AI 혁신 및 글로벌 AI 사업개발 협력을 본격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리벨리온은 추론 연산에 최적화된 AI반도체(NPU)를 개발하는 기업으로, 두 회사는 의료특화 AI 모델과 NPU 기반 플랫폼을 결합하게 된다. 이를 통해
하나증권은 SK텔레콤과 전략적 협업으로 ‘에이닷(A.)’ 내 ‘증권 에이전트’에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발간 자료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증권 에이전트’는 하나증권 리서치 보고서를 기반으로 사용자의 증권 관련 질문에 답변 정보를 제공한다. 하나증권은 종목 테마와 투자 유망 종목 등 정보를 제공한다. 하나증권은 향후 AI 플랫폼 서비스를 고도화해 개별
해시드는 실전 블록체인 프로젝트 ‘프로토콜 캠프(Protocol Camp)’ 5기가 약 12주 간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이번 5기에는 개인 9명, 팀 11명(4팀) 총 20명이 선발돼 프로토콜 캠프를 운영한 약 2년 중 가장 많은 인원이 참가했다. 개인 9명 중 4명은 별도로 두 팀을 형성했고, 나머지 5명은 기존 팀
SK E&S가 호주 에너지 기업 ‘산토스’(Santos)와 함께 한국에서 발생한 이산화탄소(CO2)를 모아 호주 내 저장소로 운송ㆍ저장하는 국경 통과 CCS(탄소 포집ㆍ저장) 사업 개발 협력에 나선다.
SK E&S는 30일 호주 시드니에서 산토스와 ‘한국-호주 간 국경 통과 CCS(Transboundary CCS) 추진 관련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한전KPS가 베트남 국영기업과 협력관계를 구축하면서 현지 전력설비 정비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한전KPS는 25일 전남 나주에 있는 본사에서 베트남 국영 정비회사인 EPS 와 ‘베트남 발전 정비사업 확대를 위한 사업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EPS는 베트남 전력청 산하의 발전소 정비보수 전문 기업으로 국영 베트남전력그룹(EVN)
이노션은 LG전자와 모빌리티 광고사업 개발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노션과 LG전자는 △모빌리티 광고사업 협업 △광고 실증사업을 위한 개념 실증(PoC) 협업 △광고ㆍ콘텐츠관리스템(CMS)ㆍ원격제어시스템(RMS)과 관련 디바이스ㆍ솔루션 사업 협업 등 모빌리티 광고사업 전반에서 협업한다.
이노션의 마케팅 역량과 LG
한국서부발전이 미국에서 현지 에너지 기업과 그린수소·암모니아 사업을 공동 개발한다.
서부발전은 5일(현지 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톨그래스에너지(Tallgrass Energy) 본사에서 톨그래스에너지와 ‘미국 그린수소·암모니아 생산사업 개발협력 양해각서(MOU)’에 서명했다.
국내 기업이 미국에서 그린수소·암모니아 생산 추진 첫 사례다.
신라젠은 파이프라인 증가와 인력 충원 등의 이유로 연구소와 함께 미국 지사의 확장 이전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기존 연구를 수행해 온 판교연구소는 경기도 용인에 있는 광교 지식산업센터로 이전한다. 광교 연구소는 신축 지식산업센터로 기존 판교 연구소보다 약 두 배 큰 규모다.
신라젠 판교연구소는 그동안 신규 파이프라인 개발에 매진해 왔다. 대표적
한전KPS와 대우건설이 해외 발전 및 원자력 수출 기여를 위해 손을 잡았다.
양사는 14일 서울 대우건설 본사에서 해외사업 공동개발을 통한 시너지 강화 및 원전 수출화 확대 기여를 위한 사업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세계 발전설비 정비시장을 누비고 있는 한전KPS와 수준 높은 사업관리(EPC) 능력을 갖춘 대우건설은 협약을 통해 강점은 키우
한국전력이 청정 암모니아 공급망 구축 협력을 위해 일본 정유회사와 손을 잡는다.
한전은 이달 14일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일본의 이데미쯔와 '청정 암모니아 공급망 구축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MOU 체결에 따라 양사는 해외 청정 암모니아 생산 프로젝트 관련 정보 교류를 강화하고, 청정 암모니아의 생산, 운송, 공급에 관한
종합 콘텐츠 기업 초록뱀미디어가 전 세계 히트작을 국내 최초로 선보이고 있는 글로벌 미디어 그룹 TRA미디어와 프로그램 공동제작과 콘텐츠 유통, 부가사업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력으로 초록뱀미디어는 제작 역량의 노하우를 TRA미디어에게 제공하고, TRA미디어는 글로벌 유통, 마케팅 등을 진행하게 된다.
서장원
한국서부발전은 프랑스 국영전력사와 해외 신재생에너지, 그린수소 사업 공동개발에 나서기로 합의했다.
서부발전은 2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 있는 프랑스국영전력회사(EDF) 본사에서 EDF의 신재생발전 자회사인 EDF-R(EDF-Renewables)과 ‘중동 및 북아프리카 지역 신재생 및 수소 사업개발협력 양해각서(MOU)'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에
KC코트렐이 탄소 포집∙저장(CCS) 사업 확대를 위해 한국전력기술과 손을 잡았다.
KC코트렐은 지난달 31일 한국전력기술과 경북 김천 한전기술 본사에서 국내·외 CCS 사업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KC코트렐의 CCS 개발 사업에 대해 한전기술이 보유한 ‘이산화탄소 흡수제(Kosol)를 이용한 습식 CCS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는 3일 중국건축국제공정공사(CSCEC International Operations)와 해외 인프라 분야 상호협력 기틀 마련을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CSCEC International Operations는 중국 최대의 국영건설그룹인 CSCEC 그룹의 해외사업을 주로 영위하는 자회사다. 해
케어링이 우미에스테이트와 시니어하우징 사업 모델 개발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우미에스테이트가 추진하는 시니어하우징 사업 전반에 대한 △시장 분석 및 정보 교류 △상품 개발 및 운영 협력 △운영비·수익구조 등 재무모델 공동 개발 △민관 협력 사업 대응 및 컨소시엄 구성 △공동 브랜드 관리 등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