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키퍼 인공포육 속 몸무게 5.5kg까지 건강하게 성장
에버랜드에서 8년 만에 태어난 수컷 아기 사자 ‘라온’이 5일부터 관람객을 만난다. 라온은 어미의 돌봄을 받지 못해 주키퍼들의 인공포육으로 성장했다. 현재 몸무게는 5.5kg으로, 생후 두 달 만에 에버랜드 뿌빠타운에서 첫선을 보인다.
5일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에 따르면 지난 6월 5일 사파리월드
수천 마리 불빛 관찰하는 체험장 올해 전면 무료 개방생태교육에 감성 연출 더해 가족 단위 ‘N차 관람’ 확산
수천 마리 반딧불이의 발광 장면을 가까이에서 관찰하는 에버랜드 여름 축제에 열흘 동안 2만명 이상이 다녀갔다. 올해 체험장을 무료로 개방한 가운데 반딧불이의 성장 과정과 생태적 특징을 배우는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관람객 후기가 온라인에 퍼
24일부터 8월 30일까지 무료 운영…수천마리 반딧불이 관찰밤 11시까지 야간 개장 확대…워터 디제잉·나이트 사파리 마련
에버랜드가 여름방학 기간 반딧불이를 직접 관찰할 수 있는 생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체험장을 무료로 개방하고 별빛 캠핑장을 주제로 공간을 꾸몄다. 야간 개장을 확대하고 워터 디제잉, 나이트 사파리 등 다양한 밤 시간 콘텐츠도
알파카·카피바라 등 동물 캐릭터 숏무비 17일 공개주인공 치코의 모험과 우정 스토리 약 8분 영상에 담아시청자 호평에 속편 제작...뿌빠타운 굿즈, 내달 순차 출시
삼성물산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테마파크 에버랜드가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한 동물 애니메이션이 공개 직후 흥행에 성공하며 디지털 콘텐츠 경쟁력을 입증했다.
에버랜드는 17일
에버랜드가 스페셜 동물 탐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에버랜드는 동물원 곳곳을 탐험하며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고 선물도 받을 수 있는 ‘쿨 썸머 트립 스탬프랠리’를 내달 18일까지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판다, 바다사자 등 시원하게 여름을 보내고 있는 동물들을 관찰하고 각 방문 장소별로 인증도장을 찍어 탐험지도를 완성해보는 스탬프랠리 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