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브랜드 BEQUEM은 22일 현대백화점 목동점 4층 여성의류 코너에 매장을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비쿰은 일명 박시연 가방으로 유명한 패션 브랜드다.
비쿰 전지원 과장은 “멀티 패션 브랜드로의 도약을 준비한다”며 “이번 현대백화점 목동점의 패션잡화가 아닌 여성의류 매장 입점이 그 시작이다”고 말했다.
비쿰은 오픈 기념으
성준인터내셔널㈜의 패션잡화 브랜드 비쿰(BEQUEM)의 2010 F/W 화보에서 박시연은 그녀만의 고혹적인 세련미를 발산하고 있다.
이번 화보는 ‘day & night’ 이라는 두 가지 컨셉으로 진행, 이에 박시연은 ‘day’ 컨셉 촬영에서는 쉬크한 파워우먼으로, ‘night’ 컨셉 촬영에서는 여우 같이 폭시한 느낌으로 변신했다.
‘day
홈쇼핑사들은 유명 연예인을 내세운 마케팅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연예인의 이름을 건 패션 브랜드를 론칭, 해당 연예인의 후광효과에 힘입어 빠른 시간 안에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기 위해서다. 대박을 터뜨리며 시간당 수억원을 올리는 브랜드도 간혹 있지만, 일부 브랜드는 얼마 되지 않아 조용히 사라져 제품의 품질보다 연예인의 인기에 편승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