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프랜차이즈 할리스에서 해킹 공격으로 인해 고객의 이름과 전화번호, 아이디, 비밀번호, 주소 등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할리스는 고객에게 “당사 멤버십 시스템에 인가되지 않은 접근이 발생해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16일 확인했다”는 내용이 담긴 개별메시지를 18일 발송했다.
할리스에 따르면 유출 사고는 9월 3일에서 10월 7일 사이 해킹을 통
쿠팡에서 고객 4500명의 개인정보가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쿠팡은 20일 고객들에게 "18일 고객 개인정보가 비인가 조회된 것으로 확인됐다"며 "조회된 정보는 이름, 이메일 주소, 배송지 주소록, 최근 5건의 주문 정보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쿠팡은 해당 활동을 탐지한 뒤 제3자가 사용했던 접근 경로를 차단했고 지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