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첨단 패키징 전문기업 네패스가 메모리 컨트롤러와 실리콘 커패시터 등 비모바일 반도체 신규 품목의 초도 공급을 시작했다. 기존 모바일 중심의 사업구조에서 AI 서버와 고성능 반도체 등으로 적용 분야를 확대하는 과정이다. 신규 품목은 올해 초기 공급을 거쳐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에 반영될 전망이다.
20일 네패스 관계자는 “올해부터 메모리 컨트롤
삼성전자가 2030년 시스템반도체 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최고의 무기로 '초격차 기술'을 앞세운다. 반도체는 이재용 부회장이 그리는 '뉴삼성'의 핵심축인 만큼 기술 리더십은 삼성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동력이 될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3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삼성 파운드리 포럼 2022'를 열어 2025년 2나노미터(㎚ㆍ10억분의 1m),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