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단일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에서 원본 데이터와 메타데이터 영역을 분리해 디스크 사용률을 높이면서도 지연시간을 낮추는 스토리지 최적화 기술을 공개했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1일 서울 용산구에서 열린 클라우드 오픈소스 콘퍼런스 ‘KCD x Ceph x OpenInfra Day Korea 2026(오픈인프라데이코리아)’에서 카카오클라
아이티센의 자회사 콤텍시스템은 미국 산호세에 본사를 둔 스토리지 솔루션 기업 ‘라이트비츠(Lightbits Labs)’와 국내 및 아시아 독점 사업권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대형 고객사 두 곳에 라이트비츠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라이트비츠는 인공지능(AI) 반도체 스타트업 하바나랩스를 설립했던 아비그도르 윌렌즈(Avigdor Willenz)가
SK텔레콤이 자사의 ‘T클라우드비즈’의 클라우드 서버 디스크 용량을 확대한다.
SK텔레콤은 클라우드에 대용량 데이터 사용자를 위해 로컬 디스크 형식의 ‘이지 디스크(Easy Disk)’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지 디스크는 컴퓨터의 C드라이브에 외장형 하드를 끼워 사용하듯 클라우드 서버에 가상의 외장 드라이브를 연결해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도록 하는
'데이터센터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실현 위한 발판 마련
스토리지 솔루션 전문 기업인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히타치 데이터 시스템즈(Hitachi Data Systems, 이하 HDS)가 고성능 네트워크 스토리지 업체인 블루아크(BlueArc)를 인수한다고 14일 밝혔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효성과 미국 히타치 데이터 시스템즈와의 합작 투자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