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51)이 16년 전 자신에게 패배를 안겼던 크리스 리벤(46·미국)을 상대로 선수 생활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국내 종합격투기 단체 블랙컴뱃은 7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추성훈의 은퇴전 상대로 리벤이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두 선수는 11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블랙컴뱃 17: 반타블랙'에서 맞붙는다.
이번 경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사랑하는 삼촌을 떠나보냈다.
12일 추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태어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늘 저를 아껴주시고 지켜봐 주셨던 사랑하는 삼촌이 하늘나라로 떠나셨다”라며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어린 시절부터 최근까지 추성훈과 삼촌이 함께한 순간들이 담겼다. 오랜 시간 조카를 아끼고 응원했던